올디 벗 구디 정규 1집 쇼케이스
올디 벗 구디 정규 1집 쇼케이스는 서울특별시 톤스튜디오 서울에서 2025년 6월 29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2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4:00·17: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톤스튜디오 서울 A ROOM의 좌석은 3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4:00, 17: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29일
- 공연장
- 톤스튜디오 서울 · A ROOM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일반석 40,000원
- 출연
- 정화, 강한성, 이용석, 최성환, 최보미
줄거리
[공연 소개] 2025년 4월 30일, 세계 재즈의 날에 발매된 Oldie but Goodie의 정규 1집을 기념하는 첫 번째 쇼케이스. 이번 공연에서는 정규 1집 수록곡만을 선별해, 앨범에 담긴 감정과 서사를 무대 위에서 아름답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좋은' 이라는 팀명처럼, 고전 재즈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앨범은 Oldie but Goodie의 음악적 정체성을 깊이 있게 보여줄 것입니다. 정화의 따뜻한 보컬과 강한성의 섬세한 피아노, 그리고 대한민국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이번 쇼케이스는, Oldie but Goodie의 첫 정규작을 가장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티스트 소개] Oldie but Goodie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 '그리운 옛날을 떠오르게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재즈 듀오입니다. 재즈보컬리스트 정화와 재즈피아니스트 강한성으로 구성된 이 팀은, 빠르게 소비되는 현대 사회의 흐름에서 벗어나 1930~40년대 재즈의 감성과 서사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고전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감정을 담은 이들의 음악은, 한 시대의 낭만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