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 [인천]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3799_261019_153735.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장 (C동)의 좌석은 3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24일~25일
- 공연장
- 인천아트플랫폼 · 공연장 (C동)
- 지역
- 인천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5,000원
- 출연
- 오준영, 전원재, 서민준, 최지훈, 최주희, 심재은
- 제작진
- 이준호, 박유경, 서민준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호도컴퍼니
- 제작사
- 호도컴퍼니
- 주최
- (재)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 호도컴퍼니
- 주관
- (재)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 호도컴퍼니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24일~25일 공연일 2일, 2회차에 걸쳐 67건이 예매됐습니다.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장 (C동)· 회차별 3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25일로, 1회차에 걸쳐 40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옛날이야기 속에서 나쁜 사람이라 불린 이들이 있다. 욕심쟁이 놀부, 질투쟁이 팥쥐,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약속을 어긴 나무꾼, 힘을 함부로 쓴 변학도. 모두 저승으로 끌려가 벌을 받게 되었다. 벌은 이상했다. 사람들을 웃겨야 하는 벌이었다. 천 년 동안 세상을 떠돌며 공연을 해야 한다는 것.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을 악소장대라 불렀다. 나쁠 악, 웃을 소, 베풀 장. 웃음을 베풀어야 하는 나쁜 무리라는 뜻이다. 천 년이 흐르고 드디어 마지막 공연 날이 찾아온다. 오늘 공연을 잘 마치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냥 되는 것은 아니다.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이 심판관이 되어 결정해야 한다. 저승사자는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심판의 도장을 찍어주며 말한다. 이들을 다시 태어나게 할지 말지는 여러분 손에 달렸소. 공연이 시작되자 다섯은 자기가 나쁜 사람이 되었던 그날로 돌아간다. 놀부는 왜 동생에게 쌀을 주지 않았을까. 양치기 소년은 왜 자꾸 거짓말을 했을까. 각자 억울하다고 소리치기도 하고 몰래 숨겨둔 마음을 꺼내놓기도 한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이들은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묻는다. 우리는 정말 처음부터 나쁜 사람이었을까. 다시 태어나면 달라질 수 있을까. 답을 찾은 다섯은 천 년 동안 쓰고 있던 가면을 벗는다. 그 순간 나쁠 악은 즐거울 락으로 바뀐다. 벌로 하던 공연이 축하하는 공연이 되고, 악소장대(樂笑張隊)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소개 이미지
1장
![유랑 [인천]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3799_20261019033736016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