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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Le Chant de l' amour triomphant 과연? 승리한 사랑의 노래 [대전]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Le Chant de l' amour triomphant 과연? 승리한 사랑의 노래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9월 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Le Chant de l' amour triomphant 과연? 승리한 사랑의 노래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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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9월 2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1: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1: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9월 24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30,000원
출연
위재원, 박영성

제작 정보

주최
TJB 대전방송,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불멸의 사랑 IMMORTAL BELOVED Le Chant de l'amour triomphant 과연? 승리한 사랑의 노래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 뜨거운 열정과 패기의 젊은음악가를 집중조명하는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의 두 번째 막은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이란 주제로 사랑에 관한 명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대한 작곡가의 삶에 영감을 준 사랑은 불멸의 명곡을 탄생시킨다. 젊은음악가들이 표현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통해 뜨거운 감정과 삶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장한나가 예술감독을 맡아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올해는 한층 더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내 아티스트를 비롯해 해외 음악가,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이 함께 배치되어 다양하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음악제의 첫 마티네콘서트는 바이올린 독주로 산뜻하게 시작한다. 미르쿠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및 3개 특별상 수상, 2022 이자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이 그 주인공으로, 베르비에 페스티벌의 솔리스트 멤버로 발탁되는 등 전 세계 망명있는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누구보다 바쁜 연주일정을 보내고 있는 연주자이다. 이날은 베토벤 스프링 소나타, 프랑크와 쇼송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함께한다. [프로그램] L. van Beethoven Violin Sonata No. 5 in F Major, Op. 24 "Spring"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바장조 작품번호 24 ‘봄’ C. Franck Violin Sonata in A Major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가장조 E. Chausson Poeme Op. 25 쇼숑 시, 작품번호 25

소개 이미지

1장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Le Chant de l' amour triomphant 과연? 승리한 사랑의 노래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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