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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크리스토프 바라티, 정나라 & DCMF 오케스트라

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크리스토프 바라티, 정나라 & DCMF 오케스트라는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6월 15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축제
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크리스토프 바라티, 정나라 & DCMF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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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6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6월 15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출연
정나라, 크리스토프 바라티 등

제작 정보

주최
KBS대전방송총국, 대전국제음악제 추진위원회,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최고의 테크닉을 갖춘 헝가리안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프 바라티와 관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지휘자 정나라, 그리고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으로 단원 전체가 해외 유학을 마친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DCMF 오케스트라가 특별한 무대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이번 공연은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나단조, 작품번호7'로 시작되어, 드보르작의 '교향곡 8번 작품번호88'로 마무리 되어집니다. 이 곡들은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강조하며, 음악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교와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협연을 통해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음악과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아티스트들의 협연으로,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각 작품이 지닌 독특한 매력과 감동적인 순간을 놓치지 마시고, 그 속에서 진정한 감동을 발견해 보세요. [PROGRAM] N. Paganini _ Violin Concerto No.2 in b minor, Op.7 바이올린 크리스토프 바라티 파가니니 _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나단조, 작품번호7 Intermission A. Dvořák _ Symphony No.8 in G Major, Op.88 드보르작 _ 교향곡 8번 작품번호88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크리스토프 바라티, 정나라 & DCMF 오케스트라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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