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여 (餘) 름 낭독 3부작: 한낮의 노이즈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여 (餘) 름 낭독 3부작: 한낮의 노이즈는 서울특별시 온수공간에서 2026년 8월 21일~23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5:00, 토 14:00, 일 14: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 시간
- 금
- 15:00
- 토
- 14:00
- 일
- 14: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21일~23일
- 공연장
- 온수공간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15,000원
- 출연
- 손채연, 김나은, 김성은
- 제작진
- 윤예준, 박재윤, 유혜린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여류
- 제작사
- 여류
-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주관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8월 22일~23일 공연일 2일, 10회차에 걸쳐 16건이 예매됐습니다. 같은 기간 이 홀을 쓴 다른 공연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온수공간
날짜별 수치 보기
| 공연일 | 예매 | 회차 |
|---|---|---|
| 9 | 6 | |
| 7 | 4 |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8월 22일로, 6회차에 걸쳐 9건입니다.
이 그래프의 2개 날짜는 같은 공연장에서 다른 공연도 함께 열려, 수치에 해당 공연이 포함됩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사람은 누구나 선택권 없이 세상에 던져집니다. 부모의 경제력, 가정환경, 타고난 기질처럼 우리가 ‘이미 가진 것들’은 때로 삶의 궤적을 너무 일찍 결정짓곤 합니다. 그 바꿀 수 없는 출발선 앞에서 아이들은 결핍을 배우고, 세상의 차가운 시선 앞에 무기력하게 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 서로의 배경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저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함께 웃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꺼이 손을 내미는 아이들. 이들의 모습은 계산되지 않은 ‘이유 없는 다정함’ 그 자체입니다. 이 이야기가 막막한 현실 속 작은 일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상관없어”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의 우정을 통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다정함이 다시 깨어나길 바랍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