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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 (비커밍) [대전]

제6회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 (비커밍)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9월 1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제6회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 (비커밍)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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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9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9월 10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25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황진하, 김민경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나무예술기획
기획사
나무예술기획

2026년 9월 10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3건이 예매됐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회차별 643석

총 예매13건1일 · 1회차
회차당 평균13건확정 1회차
날짜별 수치 보기
공연일예매회차관측 이후
131+11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0일로, 1회차에 걸쳐 13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비커밍)> 노래하듯 선율을 그리는 첼리스트 황진하의 여섯 번째 독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독주회의 부제인 〈Becoming〉은 끊임없는 탐구와 깊어짐을 통해 진정한 독주자로 완성되어 가는 첼리스트 황진하의 음악적 여정을 담고 있다. 특히 클래식 음악사에서 중요한 궤적을 그린 3인의 거장 ‘B’, 보케리니, 베토벤, 브람스의 대표 작품을 엮은 'B들의 향연'을 통해 첼로가 지닌 다채로운 색채와 정통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김민경과의 섬세한 호흡은 첼로 본연의 깊은 울림을 한층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리사이틀은 단순히 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을 나열하는 연주회가 아니다. 첼로가 걸어온 음악사적 흐름과 연주자 황진하의 음악적 서사가 교차하는 하나의 여정으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음악적 교감을 선사할 것이다. [PROGRAM] ○ L. Boccherini (1743-1805) - Cello Sonata No.6 in A Major, G.4 보케리니 – 첼로 소나타 6번 가장조 I. Adagio II. Allegro III. Affettuoso ○ L. v. Beethoven (1770-1827) - Cello Sonata No.4 in C Major Op.102-1 베토벤 – 첼로 소나타 4번 다장조 I. Andante - Allegro vivace II. Adagio - Tempo d'Andante - Allegro vivace Intermission ○ J. Brahms(1833-1897) Cello Sonata No.1 in E minor Op.38 브람스 – 첼로 소나타 1번 마단조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etto quasi menuetto III. Allegro

소개 이미지

1장
제6회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 (비커밍)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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