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일보와 함께하는 튀김소보체 콘서트 [대전]
충남일보와 함께하는 튀김소보체 콘서트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5월 30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0원부터입니다.
![충남일보와 함께하는 튀김소보체 콘서트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2927_250411_142520.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5월 3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5월 30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50,000원
- 출연
- 신주형, 임찬양, 김효선, 박새나, 정원석, 김태형, 지정윤 등
제작 정보
- 주최
- 충남일보, 튀김소보체
- 주관
- 나무예술기획
줄거리
[공연소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충남일보가 8인조 성악가들로 구성된 클래시컬 쇼 콰이어 그룹 "튀김소보체"와 함께 퓨전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충청도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며, 따뜻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충남일보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예술의 가치를 전달하며, 대전과 세종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튀김소보체와 협력하여 지역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튀김소보체는 2022년 SBS 주말예능 <싱포골드>에서 쇼콰이어 경연팀으로 주목받은 그룹이다. ‘무엇을 튀겨도 맛있는 튀김처럼, 어떤 노래를 불러도 맛있게 부른다’는 의미를 담아 클래식을 기반으로 뮤지컬, 팝페라, K-pop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새롭게 편곡하여 쇼 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을 하는 팀이다. 연출가 이강호와 무용팀 "본아트 컴퍼니"가 함께하여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할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며, 지역 예술가들의 뛰어난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예술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소개 이미지
1장
![충남일보와 함께하는 튀김소보체 콘서트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2927_250411_022520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