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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헤레베허 &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대전]

필리프 헤레베허 &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9월 1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
필리프 헤레베허 &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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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9월 1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9월 19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120,000원, S석 90,000원, A석 70,000원, B석 50,000원
출연
필리프 헤레베허 등

제작 정보

주최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오랜 기다림의 끝! 헤레베허의 연주로 19년 만에 다시 만나는 마스터피스 2006년 바흐 ‘b단조 미사’, 2013년 모차르트 ‘레퀴엠’, 2017년 베토벤 교향곡, 2023년 모차르트 ‘주피터’와 베토벤 ‘영웅’으로 명불허전의 연주를 선보였던 필리프 헤레베허가 바흐가 작곡한 작품 중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불리는 ‘b단조 미사’로 다시 한번 내한한다.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고음악의 거장 필리프 헤레베허와 고음악 전문 앙상블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의 연주로 선보이기 때문이다. 많은 국내 팬들은 아직도 헤레베허의 2006년 내한공연을 기억하고 있다. 당시 헤레베허가 들려준 바흐 ‘b단조 미사’는 그가 구사하는 세련되고 정제된 음향, 섬세한 아티큘레이션,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을 통해 새로운 음악 언어로 재탄생됐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국내 팬들을 감동시켰다. 헤레베허가 걸어온 행보는 곧 고음악 연주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가 연주한 고음악이 우리 시대 고음악 연주의 ‘표본’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바흐 탄생 34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19년 만에 다시 만나는 이들의 b단조 미사는 수많은 헤레베허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자, 바흐 시대에 연주된 모습 그대로 재현된다는 점에서 많은 고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PROGRAM] 바흐 b단조 미사 BWV 232 J. S. Bach Mass in b minor, BWV 232

소개 이미지

1장
필리프 헤레베허 &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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