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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연희 살으리랏다

강북 연희 살으리랏다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꿈의숲아트센터 in Seoul, running Sep 19, 2026.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Sep 19,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6:00. The runtime is 2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4 and up.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where it played, seats 283. 1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6:00

Visiting details

Period
Sep 19, 2026
Venue
꿈의숲아트센터 · 퍼포먼스홀
Region
Seoul
Runtime
2 hr 30 min
Age rating
Ages 4 and up
Ticket price
전석무료
Cast
김민승, 박지은, 이규원, 이예도, 장지수, 조수경, 이은택 등
Crew
김의경, 조태욱, 문석진 등

Production

Organizer
(사)명아락

283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Sep 19, 2026.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283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2831 date · 1 session
Per session2831 settled sessions
View the daily figures
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28310

Busiest date Sep 19, 2026 — 283 across 1 session.

Synopsis

[프로그램] 제1장 버드나무 아래에서 시작된 여항 오래된 버드나무 아래에서 신비한 족자를 발견한 해온과 다온 족자에 나타난 '수(壽 )'의 글자를 따라 두 사람은 잃어버린 오복을 찾아 낯선 시간 속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제2장 건너뛴 계절의 마을 - 수(壽) 사람들의 시간이 빠르게 사라지는 마을 두 사람은 '수'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살아가는 복임을 깨닫는다 제3장 황금이 사라진 도시 부(富 ) 재물의 의미를 찾아 도착한 두 번째 세상 돈타령과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부'란 많이 가지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지키고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풍요임을 배운다 제4장 웃는 가면의 마을ㅡ강녕( 康寧 )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 주는 사람들 다온은 강녕이 단순히 아프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기대어 몸과 마음을 돌보며 살아가는 힘임을 깨닫는다 제5장 높은 담장의 마을 유호덕 ( 攸好德 ) 서로를 아끼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네 번째 복을 만난다. 유호덕은 자신이 가진 복과 좋은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다. 제6장 마지막 여정 고종명( 考終命 ) 여행 내내 병을 숨겨왔던 해온의 비밀이 드러난다 다온은 네 가지 복으로 언니를 살리고 싶어 하지만 어떤 복도 삶의 마지막을 막을 수는 없다 두 사람은 함께한 시간을 들아보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다온은 주어진 시간을 끝까지 살아가는 것, 그것아 마지막 복의 의미임을 깨닫는다 엔 딩 다시 피어난 버드나무 ㅡ 오복 판굿 홀로 처음의 버드나무로 돌아온 다온 다섯 가지 복을 삶 속에서 이어가겠다고 약속하자 말라 있던 버드나무에 다시 새싹과 꽃이 피어난다 서로 다른 다섯 가지 복은 결국 하나로 이어지고 다온은 해온과의 추억을 품은 채 새로운 시간을 향해 걸어간다 "우리의 여행은 끝났지만 내가 살아갈 시간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야."

Gallery

1 image
강북 연희 살으리랏다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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