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꿀벌 마야의 모험 [서울 금천]

꿀벌 마야의 모험 [서울 금천] is a Musical performance at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in Seoul, running Jun 19 – Jul 20, 2025. Tickets from ₩17,000.

Family/children's showOriginal Korean musical
꿀벌 마야의 모험 [서울 금천] performance poster
PeriodJun 19 – Jul 20, 2025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The run played from Jun 19, 2025 to Jul 20, 3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1:00 and 14:00. The runtime is 55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where it played, seats 194.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1:00, 14:00
Sun
11:00, 14:00

Visiting details

Period
Jun 19 – Jul 20, 2025
Region
Seoul
Runtime
55 min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17,000원

Production

Host
극단 레미

Synopsis

[시놉시스] 큰 성에서 한번도 바깥세상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아기꿀벌마야는 마침내 언니꿀벌들을 따라 꿀을 따러 성 밖으로 나가게 된다. 다음 날, 마야는 세상엔 무서운 것들이 많으니 조심하라는 카산드라 아주머니의 말씀을 잊고 정신없이 날아다니다. 혼자가 된다. 하지만 꿀을 빨아먹으며 여기저기를 날아다닌다. 밤이 되자 마야는 외롭고 무서웠지만 잘 이겨낸다. 다음 날, 마야는 파리 한스의 말을 듣고는 곤충의 세계에는 규칙이 있다는 걸 알게된다. 또, 한스가 잠자리 쉬누크에게, 쉬누크가 개구리에게 잡아먹힐 뻔 한 것을 보고 곤충의 세계에서는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먹이 사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 후, 마야도 거미줄에 걸려 죽을 뻔 한 것을 예전에 마야가 구해주었던 장수풍뎅이 쿠르크의 도움으로 빠져나오지만 한창 날던 마야는 말벌에게 잡혀간다. 말벌의 감옥에 갇힌 마야는 말벌들이 내일 꿀벌들의 성을 습격한다는 말을 듣게 되고, 탈출하여 꿀벌 여왕에게 그 사실을 알린다. 결국 숨어서 말벌들을 기다린 꿀벌들이 승리하고, 마야는 용서를 받게 된다. 마야는 세상에서 배운 많은 것들을 꿀벌들을 위해서 쓰겠다고 다짐한다.

Gallery

1 image
꿀벌 마야의 모험 [서울 금천]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More at this 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