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마후의 돌

마후의 돌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서강대 메리홀 in Seoul, which ran Oct 30 – Nov 1, 2026. Tickets from ₩20,000.

마후의 돌 performance poster
PeriodOct 30 – Nov 1, 2026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The run played from Oct 30, 2026 to Nov 1, 3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5:00 and 19:30; Sun at 15: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where it played, seats 100.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Fri
19:30
Sat
15:00, 19:30
Sun
15:00

Visiting details

Period
Oct 30 – Nov 1, 2026
Venue
서강대 메리홀 · 소극장
Region
Seoul
Runtime
1 hr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20,000원
Cast
김민지, 서영주, 하재성
Crew
안보미, 이경은, 정모건 등

2 tickets across 2 sessions on 2 show dates, Oct 30 – 31, 2026.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100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22 dates · 2 sessions
Per session12 settled sessions
100500
Sessions
Oct 30Oct 31
SeatsSettled
View the daily figures
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110
11–

Busiest date Oct 30, 2026 — 1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마후의 돌>은 실제 하와이 오아후섬의 와이키키 해변에 위치한 ‘치유의 돌’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이미지 극이다. 서구 정착식민자들이 종교를 내세워 계몽의 근거로 삼고 정치, 행정, 군사, 경제적 영향력을 차례로 잠식해 나간 역사는 비단 하와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남미는 물론, 아시아의 여러 지역에서도 이러한 영향력 아래 여전히 많은 분쟁을 겪고 있다. 종교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중립적인 영역이라 여겨져 왔던 종교가 어떻게 우리 삶의 수많은 부분을 결정짓고 방향성을 제시해 왔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원형적인 인간상과 얼마나 멀어지고 자연과 단절되었는지를 오랜 기간의 답사와 연구를 통해 되짚어본다. 2022년부터 사모아, 하와이, 한국의 서해안 해안가와 섬을 답사하며 얻은 인상들을 풀어내 보았다. 하와이 정착식민자들의 이주부터 문화적 개조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중심에는 종교의 역할이 있었다. 종교는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낸 이들이 바로 ‘카파에마후’이다. 하와이의 카파에마후는 세계 어디에든 그 명칭을 달리하여 존재한다. 사모아의 ‘파아파피네’, 한국의 ‘박수’ 등이 이에 해당한다.

Gallery

1 image
마후의 돌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More at this 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