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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테크노 베억하인의 전설 벤 클락 내한공연

베를린 테크노 베억하인의 전설 벤 클락 내한공연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언더시티 (UNDER CITY) in Seoul, running Feb 1 – 2, 2026. Tickets from ₩70,000.

Touring/overseas production
베를린 테크노 베억하인의 전설 벤 클락 내한공연 performance poster
PeriodFeb 1 –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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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Feb 1, 2026 to Feb 2,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un at 17:30. The runtime is 7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9 and up.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un
17:30

Visiting details

Period
Feb 1 – 2, 2026
Venue
언더시티 (UNDER CITY) · 언더시티 (B1)
Region
Seoul
Runtime
7 hr 30 min
Age rating
Ages 19 and up
Ticket price
전석 70,000원

Production

Production
언더시티컬쳐(UNDERCITY)
Agency
언더시티컬쳐(UNDERCITY)
Host
언더시티컬쳐(UNDERCITY)

Synopsis

[공연소개] Ben Klock을 설명하는 데에는 많은 수식어가 필요 없다. 현대 테크노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인 그는, 베를린 언더그라운드의 중심에 서 있다. 2005년부터 Berghain의 핵심 레지던트로 활동하며, 이 전설적인 클럽의 사운드와 분위기, 그리고 테크노가 가진 절제의 미학을 함께 만들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무대를 연주하는 디제이가 아닌, 공간 자체를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또한 마라톤 셋으로 대표되며, 이는 그가 세트를 통해 구현하는 음악적 구조의 정밀함과 세트를 아우르는 흐름을 통해 드러난다. 오늘날의 세트 또한 긴장과 해소, 절제된 리듬 위에 정교한 서사를 쌓아 올린다. 그의 작품들은 Ostgut Ton의 역사 속에서도 상징적이다. Marcel Dettmann과의 협업곡 “Dawning”은 레이블의 첫 싱글이자, 베를린 사운드의 출발점으로 불린다. 데뷔 앨범 One은 지금까지도 테크노 앨범의 기준점으로 회자된다. 또한 2006년에 설립한 그의 레이블 Klockworks는 DVS1, Fadi Mohem 등과 함께 ‘순수하고 정제된 테크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2026년 2월, UNDERCITY 성수에서 Ben Klock은 베를린의 순수한 심장을 서울로 가져온다. 일요일 이른 저녁부터 시작될 세 시간 이상의 그의 셋을 통해, 단순한 음악이 아닌 테크노라는 문화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Gallery

3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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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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