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방연극제, 여기가 수영장은 아니잖아
서울변방연극제, 여기가 수영장은 아니잖아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옵신 스페이스(구. 서촌공간 서로) in Seoul, running Sep 10 – 11, 2025. Tickets from ₩20,000.

The run played from Sep 10, 2025 to Sep 11,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at 13:00, 13:15, 13:30, 13:45, 14:00, 14:15, 14:30, 14:45, 16:00, 16:15, 16:30, 16:45, 17:00, 17:15, 17:30, 17:45, 19:00, 19:15, 19:30, 19:45, 20:00, 20:15, 20:30, and 20:45; Thu at 11:00, 11:15, 11:30, 11:45, 12:00, 12:15, 12:30, 12:45, 14:00, 14:15, 14:30, 14:45, 15:00, 15:15, 15:30, 15:45, 17:00, 17:15, 17:30, 17:45, 18:00, 18:15, 18:30, and 18:45. The runtime is 45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1 and up.
옵신 스페이스(구. 서촌공간 서로), where it played, seats 70.
Showtimes
- Wed
- 13:00, 13:15, 13:30, 13:45, 14:00, 14:15, 14:30, 14:45, 16:00, 16:15, 16:30, 16:45, 17:00, 17:15, 17:30, 17:45, 19:00, 19:15, 19:30, 19:45, 20:00, 20:15, 20:30, 20:45
- Thu
- 11:00, 11:15, 11:30, 11:45, 12:00, 12:15, 12:30, 12:45, 14:00, 14:15, 14:30, 14:45, 15:00, 15:15, 15:30, 15:45, 17:00, 17:15, 17:30, 17:45, 18:00, 18:15, 18:30, 18:45
Visiting details
- Period
- Sep 10 – 11, 2025
- Venue
- 옵신 스페이스(구. 서촌공간 서로)
- Region
- Seoul
- Runtime
- 45 min
- Age rating
- Ages 11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20,000원
- Crew
- 김형연, 이라임, 송지인
Production
- Host
- 변방연극제
Synopsis
[공연소개] 바람이 당신의 등을 사랑할 것이라 확신하며 물에 눈 뜨기를 - 루실 클리프턴, 「배를 축복하며」 중 수모를 착용하거나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온도와 깊이가 변할 수 있습니다. 풍경이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들이 흐릅니다. 실망해도 좋고, 안도해도 좋습니다. 창작자 소개 | 시행사 세 명의 디자인 스태프로 구성된 팀. ‘바라보고 행하는 일’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무대 디자이너 송지인은, 우연이 발생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뒷짐을 지고 기다립니다. 조명 디자이너 김형연은, 빛 던지기, 빛 삶기, 빛 맡기, 빛 꼬집기 등에 있어서 자칭 대한민국 최고의 빛 전문가입니다. 사운드 디자이너 목소는, 분주히 일하거나 먹고 마시며 쉰 목소리들과 세계의 기척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함께, 무대예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에 기반하거나 혹은 그것을 배반하는 협업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극장의 시간에서 벗어난 스태프들간의 횡적인 얽힘과 우정을 실험 중입니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