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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Χ 두번째달 Χ 김준수: 모던민요 [순천]

송소희 Χ 두번째달 Χ 김준수: 모던민요 [순천]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순천문화예술회관 in Jeonnam-Gwangju, running Oct 4, 2026. Tickets from ₩20,000.

송소희 Χ 두번째달 Χ 김준수: 모던민요 [순천] performance poster
Ticket priceFrom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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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lays for one day only, on Oct 4, 2026. Showtimes are Sun at 17: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where it plays, seats 914. 4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un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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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details

Period
Oct 4, 2026
Venue
순천문화예술회관 · 대극장
Region
Jeonnam-Gwangju
Runtime
1 hr 4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20,000원
Cast
송소희, 김준수, 김현보, 박진우, 최진경, 조윤정, 이영훈 등

Production

Production
순천시(순천시청), 순천시문화예술회관
Agency
순천시(순천시청), 순천시문화예술회관
Host
순천시(순천시청), 순천시문화예술회관
Organizer
순천시(순천시청), 순천시문화예술회관

819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Oct 4, 2026.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914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8191 date · 1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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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SoldSessions
8191

Busiest date Oct 4, 2026 — 819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음악으로 재해석한 퓨전 국악 공연으로, 다양한 현대 악기와 감각적인 편곡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태평가 ‘늴리리야 니나노~~'. 익숙한 구절일 것이다. 경기민요 소리꾼 송소희가진성과 가성이 오가는 재미있는 후렴구를 그녀만의 맑고 카랑카랑한 목소리 특색을 살려 부르며 무대의 시작을 흥겹게 한다.여기에 두번째달만의 연주가 싱그럽고 통통 튀게 흥을 돋워 산뜻하다. 군밤타령 '20세기 전반기에 만들어진 통속민요‘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군밤타령을 태평가에 이어 들으며, 익숙하면서도 비로소 낯섦 속 친근함,그 이상에 물들기 시작한다. 몽금포타령 몽금포타령은 황해도 장산곶의 평화로운 정경을 노래하는 서도민요이다.송소희의 멋들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어부들의 평화로운 모습을 두번째달의 랩스틸(Lap Steel)기타와 올겐으로 나른하게 표현하였다. 오돌또기 제주도 민요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민요로, 경쾌하고 구성지다. 제주도의경승지와 남녀 간의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자유로운 선율, 다양한 변화의 리듬, 균형 잡힌 형식 등을 즐길 수 있어 제주도 창민요 중 가장 세련된 곡이라 할 수 있다. 톡톡 튀는 제주도 방언을 들으며 재미있는 요소들을 곡의 군데군데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랑가 판소리 <춘향가>에서 가장 유명한 대목이다. 이몽룡과 춘향의 사랑이점점 깊어 가는 과정을 진양조와 중중모리 장단에 얹어 노래 부르는데,이 장단을 두번째달이 오단해와 함께 표현해내며 서로 업고 노는 대목,맛있는 음식을 권하는 대목 등을 옆에서 지켜보는 듯 더욱더 아기자기하고 흐뭇하게 표현해낸다. 이별가 판소리 <춘향가>에서 이도령이 춘향과 백년가약을 맹세한 뒤, 자신의아버지가 한양으로 내직하게 되어 따라 올라가게 되고, 그와 함께 할 수없는 춘향이 이별하는 대목에서 부르는 노래로, 이몽룡을 떠나보내는 춘향의 슬픔과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어, <춘향가>의 눈대목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인기가 상당하다. 어사출두 변학도의 생일잔치에 이몽룡의 암행어사 출두 장면을 묘사한 대목으로,잔칫상이 난장판이 되는 상황을 빠른 사설을 통해 극적으로 표현한다. 죽음의 위기에 처한 춘향을 구원하고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흥겨움을, 시원한 남도소리로 통쾌하게 즐겨본다. 쾌지나 칭칭나네 경상도 지방 민요로 받는 소리가 ‘쾌지나 칭칭 나네’, ‘치기나 칭칭 나네’, ‘치나 칭칭 나네’ 등 여러 형태가 있으며, 논매는 소리인 <칭칭이 소리>에서 기원했다. 한 사람이 메기고 여러 사람이 받아주는 노래로, 관람객이 공연에 함께 참여하며 녹아들 수 있도록 흥을 유도한다. 진도아리랑 전라남도 진도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유희요로, 후렴구가 다양하게전승되었지만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이다.송소희,두번째달, 오단해가 함께 꾸미며, 여럿이서 부를 때 빠르고 흥겨운 노래가 되는 모습, 비로소 관객의 완전한 참여가 완성되는 면모를 발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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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Χ 두번째달 Χ 김준수: 모던민요 [순천] promotional imag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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