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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체호프 낭독극: 청혼, 그리고 곰

안톤 체호프 낭독극: 청혼, 그리고 곰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칼린마갤러리 in Seoul, which ran Oct 1, 2026.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Oct 1,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t 19:30. The runtime is 50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칼린마갤러리, where it played, seats 20.

Showtimes

Thu
19:30

Visiting details

Period
Oct 1, 2026
Region
Seoul
Runtime
50 min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30,000원
Cast
양유진, 성태엽, 장한빛
Crew
양유진

Production

Production
극단 베미드바르, 칼린마갤러리
Agency
극단 베미드바르, 칼린마갤러리
Host
극단 베미드바르, 칼린마갤러리

6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Oct 1, 2026.

칼린마갤러리· 20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61 date · 1 session
Per session61 settled sessions
View the daily figures
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61+3

Busiest date Oct 1, 2026 — 6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안톤 체호프 낭독극 <청혼, 그리고 곰> 10월의 첫날, 남산에서 만나요. 청혼하러 왔는데 왜 싸우고 있지? 빚을 받으러 왔는데 왜 사랑에 빠졌지? 사랑 앞에서 한없이 우스워지는 사람들. 안톤 체호프의 유쾌한 단막극 두 편을 낭독극으로 만납니다. <청혼, 그리고 곰> 체호프의 단막극 <청혼>과 <곰>은 사랑과 결혼을 둘러싼 인간의 허영과 모순을 빠른 대사와 유쾌한 상황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작은 공간에서 배우의 목소리와 표정, 섬세한 연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자리야'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성우이자 배우 양유진과 배우 성태엽, 장한빛이 함께합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우들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청혼 청혼을 위해 이웃집을 찾아간 로모프. 그러나 정작 사랑을 고백하기도 전에 땅의 소유권과 사냥개 문제를 두고 격렬한 말다툼을 벌입니다. 결혼하고 싶은 두 사람이 사소한 자존심 때문에 끊임없이 충돌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곰 남편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포포바 부인에게 빚을 받으러 온 스미르노프. 돈을 둘러싼 두 사람의 격렬한 대립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분노와 고집 속에서 갑작스럽게 피어나는 사랑을 재치 있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작은 공간에서 배우의 목소리와 연기를 가까이 만나는 저녁. 안톤 체호프의 유쾌한 단막극 <청혼>과 <곰>을 한 무대에서 만나보세요.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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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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