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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윌리엄 [대전]

인사이드 윌리엄 [대전] is a Musical performance at 대전예술의전당 in Daejeon, running Dec 5 – 6, 2025. Tickets from ₩30,000.

Original Korean musical
인사이드 윌리엄 [대전] performance poster
PeriodDec 5 –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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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Dec 5, 2025 to Dec 6,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where it played, seats 643. 38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Fri
19:30
Sat
15:00

Visiting details

Period
Dec 5 – 6, 2025
Venue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Region
Daejeon
Runtime
1 hr 4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30,000원
Cast
김아영, 임진섭, 김이후, 최민우
Crew
김한솔, 김치영, 김동연 등

Production

Host
대전예술의전당

Synopsis

[공연소개] "이거 내가 쓴 게 아닌데... 대체 어떻게 된 거야?” 통제 불가 캐릭터, 엉켜버린 플롯, 달라진 장르?! 몇백 년이 흘러도 사랑받는 명작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짜 작가 셰익스피어. 작가보다 더 강력한 의지로 자신들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줄리엣, 햄릿, 로미오! 등장인물들은 원고 밖으로 빠져나와 어디로 튈지 모르고, 셰익스피어는 이들을 통제하지 못한다. 과연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은 무사히 명작으로 탄생할 수 있을까?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은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능청스럽게 비튼 패러디와 전형성을 벗어 던진 네 인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소네트를 작품 곳곳에 녹여낸 뛰어난 작품성, 르네상스풍의 다채로운 라이브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져 셰익스피어도 상상 못 했을 명작 탄생 비하인드를 유쾌하고 감동적인 무대로 선사한다. [줄거리] 세계적인 명작 탄생을 꿈꾸며 [명작, 이대로만 하면 쓸 수 있다!]의 지침에 따라 아버지의 복수에 성공하는 왕자 ‘햄릿’과 가문의 반대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루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집필 중인 셰익스피어. 원고 속에 직접 뛰어들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진행시키던 중 불어오는 거센 바람 때문에 두 원고는 뒤섞이고, 캐릭터들은 원고 밖으로 빠져나오게 되는데... 복수보다는 시를 쓰고 싶은 햄릿 사랑보다는 칼이 더 좋은 줄리엣 장르 불문 무조건 주인공이 되고 싶은 로미오 어떻게든 캐릭터들을 제자리로 되돌려 명작을 탄생시키려는 셰익스피어! 과연 그들은 자신만의 파라다이스를 찾을 수 있을까?

Gallery

5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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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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