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빛이 나는 음악 이야기: 우리, 빛이 되어 노래하다
장애인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빛이 나는 음악 이야기: 우리, 빛이 되어 노래하다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모두예술극장 in Seoul, running Jul 18, 2026.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l 18,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9:00. The runtime is 2 hr and the age rating is 48개월 이상.
모두예술극장, where it played, seats 259. 2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at
- 19: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l 18, 2026
- Venue
- 모두예술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2 hr
- Age rating
- 48개월 이상
- Ticket price
- 전석무료
Production
- Host
- (사) 너빌볓해
Synopsis
[공연소개] “장애는 예술의 장벽이 아니다.” 「우리, 빛이 되어 노래하다」는 장애인 뮤지션들이 예술가로서 당당히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는 공연입니다. 관객은 장애를 넘어선 예술의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위로를 함께 나누며 우리 모두가 함께 빛날 수 있다 는 희망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음악은 언어와 신체적 조건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예술입니다. 이번 무대에는 너별빛해 밴드, 별빛밴드, 미들노트, 트랙터 등 4개 팀과 김민수, 남동일, 윤온, 이유건, 이다영 등 5명의 장애인 뮤지션이 함께합니다. 각기 다른 삶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이들의 무대에서, 진심이 전하는 울림과 함께하는 예술의 가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빛이 되어 노래하다」 그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