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줄없는 나무 인형 [경주]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줄없는 나무 인형 [경주]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경주예술의전당 in Gyeongsangbuk-do, running Jul 2 – 3, 2026. Tickets from ₩5,000.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줄없는 나무 인형 [경주]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1101_260511_142631.jpg&w=1280&q=75)
The run played from Jul 2, 2026 to Jul 3,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nd Fri at 19:3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4 and up.
경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원화홀), where it played, seats 331. 5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hu
- 19:30
- Fri
- 19:3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l 2 – 3, 2026
- Venue
- 경주예술의전당 · 소공연장(원화홀)
- Region
- Gyeongsangbuk-do
- Runtime
- 1 hr
- Age rating
- Ages 4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5,000원
- Crew
- 강선우
Production
- Host
- 경주시청
- Organizer
- 경주시립예술단,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
Synopsis
[시놉시스] 마을을 떠돌며 아이들에게 전염병을 퍼뜨리는 마마신을 막기 위해, 삼신할망은 벼락 맞은 소나무로 하나의 나무인형을 점지한다. 목수 제씨의 손에서 태어난 나무인형 솔은 그렇게 생명을 얻는다. 하지만 솔은 태어난 순간부터 말썽꾸러기다. 자유를 갈망하고, 돈과 흥겨움에 쉽게 마음을 빼앗기며, 자신의 행동이 불러올 결과를 이해하지 못한다. 결국 솔은 마마신이 이끄는 사당패에 휘말려 거짓말을 하고, 그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기이한 변화를 겪는다. 한편, 이무기가 되기를 꿈꾸는 물고기 이심이는 마지못해 솔을 지켜보다가, 점점 그 곁을 떠날 수 없게 된다. 거짓말과 도망의 끝에서 솔은 선택의 기로에 서고, 마침내 진심을 말하기에 이른다. 과연 나무인형 솔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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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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