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과천시전통예술단 정기공연, 삼설기: 세가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제2회 과천시전통예술단 정기공연, 삼설기: 세가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과천시민회관 in Gyeonggi-do, running Nov 5 – 6, 2025. Tickets from ₩10,000.

The run played from Nov 5, 2025 to Nov 6,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at 19:30; Thu at 15:00 and 19:3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where it played, seats 929. 5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Wed
- 19:30
- Thu
- 15:00, 19:30
Visiting details
- Period
- Nov 5 – 6, 2025
- Venue
- 과천시민회관 · 대극장
- Region
- Gyeonggi-do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10,000원
- Cast
- 임정란, 김대균, 오은명
- Crew
- 김순영, 조원행
Production
- Host
- 과천시전통예술단
- Organizer
- 과천시전통예술단
Synopsis
[공연소개] 조선 후기의 풍자문학 『삼설기(三設記)』는 해학과 풍류로 인간의 본성과 세태를 비춘 작품으로, 우리 민족 특유의 웃음과 풍자를 품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 『경기소리 창작극 “삼설기”』는 그 문학적 정수를 오늘의 무대 위로 옮겨와, 전통예술이 지닌 미학과 이야기의 생동감을 한데 어우른 창작극입니다. 과천시전통예술단은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이어가기 위해, 고전 속 이야기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새 생명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경기소리 창작극 “삼설기”』는 그 첫 시도이자, 관객에게 웃음과 성찰을 함께 전하는 작품입니다. 이번 무대는 세 개의 옛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막 〈삼사횡입황천기〉는 세 선비들의 풍류와 허세, 그리고 욕심이 부른 해학적 운명을 통해, 인간의 허황된 욕망을 익살스럽게 그려냅니다. 2막 〈녹처사연회〉는 사슴을 중심으로 한 동물들의 연회를 통해 권력과 도덕을 풍자하며 세상의 이치를 유쾌하게 비춥니다. 3막 〈노처녀가〉 는 전쟁과 신분, 운명 앞에 흔들리는 이들의 삶을 서정적인 노래로 담아내며 인간의 애틋한 정서를 전합니다. 세 이야기는 각기 다른 시대와 인물을 다루지만, 모두 풍자와 해학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비추는 공통된 정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여러분께서는 우리 고전 속 풍자의 깊은 의미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해학의 울림을 새롭게 느끼시길 바랍니다. 웃음 속에 담긴 진심, 그리고 전통의 향기가 머무는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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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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