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SPAF, (라) 오호드 Ⅹ 론 Ⅹ 마르세유 국립 발레단: 룸 위드 어 뷰
제25회 SPAF, (라) 오호드 Ⅹ 론 Ⅹ 마르세유 국립 발레단: 룸 위드 어 뷰 is a Dance performance at 국립극장 in Seoul, running Oct 17 – 18, 2025. Tickets from ₩30,000.

The run played from Oct 17, 2025 to Oct 18,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5 and up.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where it played, seats 1,221. 29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Fri
- 19:30
- Sat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Oct 17 – 18, 2025
- Venue
- 국립극장 · 해오름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10 min
- Age rating
- Ages 15 and up
- Ticket price
- R석 65,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Production
- Host
- (재)서울문화재단,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극장
- Organizer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Synopsis
[공연소개] [2025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개막작] 2020년, (라)오흐드((LA)HORDE)가 프랑스 샤틀레 극장에서 음악가 론(RONE)과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그들이 이끌고 있는 마르세유 국립 발레단과 함께한 첫 작품이다. 여러 기계가 암석을 절단하고 연마하는 대리석 채석장이라는 초현실적인 공간에서, 론은 무용수들에게 감성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라)오흐드는 무용을 매개체 삼아 저항과 반란의 형태를 탐구하며, <룸 위드 어 뷰>는 소리, 신체, 이미지를 새기며 변화하는 인간성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줄거리] 채석장에서 기계들은 바위를 자르고 윤을 내며 분주하다. 초자연적인 공간과 기계 뒤에서 론은 난봉꾼들을 위해 거대한 전자음악과 감정적인 풍경을 조각한다. 조각가들이 인간을 블록 안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한 작업을 하면, 무용수들은 돌의 하얀 부동성에서 탈출하기 위해 춤을 춘다. 샤틀레 극장의 초청을 받은 론은 마르세유 국립발레단을 이끄는 (라)오흐드와 협업해 춤을 위한 봉기, 시위, 반란의 형태를 탐구한다. 작품에서는 기계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공명하며, 새로운 탈출을 시도하고 인류 너머 존재하는 노래를 항한 비행의 선을 그린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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