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날개 달린 두약
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날개 달린 두약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국립극단 [명동] in Seoul, running Sep 6 – 7, 2025. Tickets from ₩10,000.

The run played from Sep 6, 2025 to Sep 7,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Mon, Tue, Wed, Thu, Fri, and Sun at 15:00; Sat at 15:00 and 19:00. The runtime is 1 hr 5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2 and up.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 where it played, seats 547.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Mon
- 15:00
- Tue
- 15:00
- Wed
- 15:00
- Thu
- 15:00
- Fri
- 15:00
- Sat
- 15:00, 19:00
- Sun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Sep 6 – 7, 2025
- Venue
- 국립극단 [명동] · 명동예술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50 min
- Age rating
- Ages 12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10,000원
- Cast
- 김경희, 김민혜, 김서란, 김하람, 남권아, 문수아, 민지원 등
- Crew
- 김수희, 베일리홍, 서휘리 등
Production
- Host
- (재) 국립극단, 한중연극교류협회
Synopsis
[공연소개] [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중국희곡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이고 공연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중국희곡 낭독공연>이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한중연극교류협회의 주도하에 외부 기관과 협업으로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한중 연극계 간 의미 있는 교류를 지속해 온 사업을 2021년부터 한중연극교류협회와 국립극단이 공동주최하고 있다. 새로운 형식의 낭독공연을 통해 낭독극의 저변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개된 작품을 민간 단체에서 본공연으로 제작하기도 하는 등 양국의 문화 다양화에 긍정적인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시놉시스] “모친의 리즈 시절에 무슨 일이?” 남편의 장례를 치르면서 75세 방두약은 ‘새 생활’을 그린다. 파마도 하고 임플란트도 하고, 낡은 집도 새로 인테리어를 하고, 무엇보다 춤을 다시 출 수 있단 꿈에 부푼다. 아들은 그런 모친이 못마땅하고 엄마는 죽은 남편을 빼다 박은 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이러한 갈등의 와중에 방두약의 환각과 현실 속에서 그녀의 찬란했던 청춘 시절이 펼쳐지고, 가정사의 비밀이 드러난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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