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역전된 미래
제9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역전된 미래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국립극단 [명동] in Seoul, running Aug 12 – 13, 2026. Tickets from ₩15,000.

The run played from Aug 12, 2026 to Aug 13,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and Thu at 19:30. The runtime is 1 hr 2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1 and up.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 where it played, seats 547.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Wed
- 19:30
- Thu
- 19:30
Visiting details
- Period
- Aug 12 – 13, 2026
- Venue
- 국립극단 [명동] · 명동예술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20 min
- Age rating
- Ages 11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15,000원
- Cast
- 이주순, 황규찬, 오현서, 장태민, 김보정, 유희제, 윤상호 등
- Crew
- 변영진, 이승희, 공한식 등
Production
- Host
- (재) 국립극단, 한중연극교류협회
- Organizer
- 한중연극교류협회
Synopsis
[공연소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결성한 “신나는 극단(樂意劇團)”의 첫 공연작을 위해 창작된 작품이며, 동시에 작가 가오위안의 첫 번째 희곡 작품이다. SF와 법정극의 형식적인 외피 속에 ‘장애가 있는 것이 특권인 세계’라는 흥미로운 역전된 설정을 통해 현실의 차별 구조를 조명하며, 장애와 비장애, 젠더 간의 차별, 소수자의 정체성, 신체 개조를 둘러싼 윤리적 논쟁 등 문제적 이슈를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있다. 2023년 “신나는 극단”의 창립 공연으로 선보인 뒤, 극본으로서는 중국 신인 작가의 등용문인 남경신극회(南京新劇薈)에서 최우수극본상을 받았고(2024), 같은 해 10월 중국 최고 권위의 우전연극제에 특별초대작으로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SYNOPSIS] 핵전쟁에서 살아남은 미래의 신인류는 저마다 여러 가지 장애를 갖고 태어나지만, 과학기술의 힘으로 장애 부위를 증강 개조하여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게 된다. 하지만 장애가 없이 태어난 사람은 개조를 받지 못하여 험난하고 고된 인생을 살아간다. 신체 개조를 받을 수 없는 “비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대학 입시에서 불이익을 당할 위기에 놓인 나천연 군의 집에서 나천연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나천연은 살인 혐의로 피소되어 재판을 받게 된다. 법정 심리 공방의 와중에 장애와 차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민낯이 드러나는 가운데, 재판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