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홉선생님 미안합니다만
체홉선생님 미안합니다만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in Seoul, running Mar 27 – 30, 2025. Tickets from ₩30,000.

The run played from Mar 27, 2025 to Mar 30, 4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nd Fri at 20:00; Sat at 19:00; Sun at 15: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6 and up.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where it played, seats 50.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hu
- 20:00
- Fri
- 20:00
- Sat
- 19:00
- Sun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Mar 27 – 30, 2025
- Venue
-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6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은화신, 손흥민, 차세령, 강인성, 양신우, 이승하, 윤지혜 등
- Crew
- 류성, 김민태, 김한봉희 등
Production
- Host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 Organizer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Synopsis
[공연소개] 가장 세련된 리얼리즘을 구현했다고 평가받는 러시아 최고의 작가 안톤 체홉의 단편소설과 희곡들을 골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극화한 공연입니다. 사회의 부정부패, 삶과 죽음의 경계, 사랑의 본질, 욕망과 윤리의 갈등 등 삶과 인생의 단면들을 날카롭지만 유머러스하게 구현한 체홉의 대표적 단편을 각 작품의 특색을 뚜렷이 살려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출했습니다. 특히 극 중 이야기와 배우 자신의 고백이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웃음과 공감이 확장되는 독특한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줄거리] EP I 청혼 청혼하러 온 남자. 청혼을 바라는 여자. 그런데 정작 해야 할 청혼은 시작도 못하고, 재산문제로 다투기만 한다. 싸울 줄은 알지만 사랑할 줄 모르는 두사람의 청혼은 성사될 수 있을까. EP II 가정교사 여주인은 가정교사 알렉스의 임금을 조금이라도 덜 주기 위해 갖가지 핑계를 댄다. 알렉스가 소심해질수록 여주인은 더 강하게 몰아붙인다. 과연 알렉스는 언제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 EP III 복수 아내의 외도에 분노한 남편은 복수를 하기 위해 총을 구입하려고 한다. 그러나 다양한 가격과 품질의 총을 놓고 선택장애에 빠져 버린다. 이 남자는 과연 복수를 할 수 있을까. EPISODE IV 체홉의 해독에 관하여 체홉 작품의 캐스팅과 영 인연이 없는 어느 연극인이 연극계의 실상과 체홉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는다. EPISODE V 정조 유부녀 소피아는 이반의 저돌적인 구애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흔들린다. 가정과 윤리를 지켜내기 위해 흔들리는 마음을 사력을 다해 붙잡아보지만, 남편의 무심하고 일상적인 태도에 지쳐간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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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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