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부산]
풍경 [부산]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가온아트홀 [부산] in Busan, running Jul 23 – 26, 2025. Tickets from ₩30,000.
![풍경 [부산]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9163_250710_113324.gif&w=1280&q=75)
The run played from Jul 23, 2025 to Jul 26, 4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Thu, and Fri at 19:30; Sat at 16:00. The runtime is 5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3 and up.
가온아트홀 [부산] 1관, where it played, seats 150.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Wed
- 19:30
- Thu
- 19:30
- Fri
- 19:30
- Sat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l 23 – 26, 2025
- Venue
- 가온아트홀 [부산] · 1관
- Region
- Busan
- Runtime
- 50 min
- Age rating
- Ages 13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양진철, 허승연
- Crew
- 박창화, 김만중, 원경식 등
Production
- Host
- 극단 창
Synopsis
[시놉시스] 등장인물 베쓰와 더프는 부부다. 그리고 그들은 부엌의 식탁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창밖의 풍경을 보고 대화하는 듯한 부부의 대사는 처음부터 연결되지 않는다. 베쓰는 자신의 과거 속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더프는 현재를 이야기 한다. 더프가 과거를 이야기해도 그것은 하루, 이틀 전 가까운 과거다. 하지만 베쓰는 과거의 자신이 사랑에 빠졌던 것을 이야기 한다. 희곡이 끝이 날 때 까지 부부의 대사는 소통하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다. 더프는 현재라는 시간 속으로 베쓰를 끌어오려고 하지만, 베쓰는 멈추지 않고 자신의 과거 속으로 몰입해 들어간다. 그리고 이러한 절정은 베쓰의 마지막 대사에서 느낄 수 있다. 그녀는 마치 과거 속의 풍경처럼, 그림의 하나처럼 철저히 박제되어 간다. 그리고 이를 바라보면서도 그녀를 현재로 끌어올 수 없는 더프의 대사는 부부이면서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그들의 관계를 더없이 잘 설명해주는 대목이다
Gallery
1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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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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