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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놀부 [서울 금천]

흥부놀부 [서울 금천] is a Musical performance at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in Seoul, running Nov 1 – 30, 2025. Tickets from ₩17,000.

Family/children's showOriginal Korean musical
흥부놀부 [서울 금천] performance poster
PeriodNov 1 –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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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Nov 1, 2025 to Nov 30, 30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1:00 and 14:00. The runtime is 55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where it played, seats 194.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1:00, 14:00
Sun
11:00, 14:00

Visiting details

Period
Nov 1 – 30, 2025
Region
Seoul
Runtime
55 min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17,000원

Synopsis

[공연소개]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고약한 형 놀부와 마음씨 곱고 아주 착한 동생 흥부 형제가 살고 있었다. 놀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동생 흥부를 빈손으로 내쫓는다. 흥부는 하는 수 없이 많은 처자식을 이끌고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다. 흥부는 처자식과 며칠을 쫄쫄 굶어 하는 수 없이 형 놀부 집에 찾아간다. 그러나 형수는 흥부에게 약간의 식량이 아닌 밥주걱으로 뺨을 때려 보내고 먹을 것을 가져오기를 목 빠지게 기다리던 아이들과 아내는 큰 실망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흥부의 집에 제비가 집을 짓더니 이내 새끼를 낳는다. 그러던 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새끼들을 잡아먹으려던 것을 흥부가 구해준다. 새끼들은 잘 자라 강남으로 날아갈 수 가 있었고 이듬해 다시 그 제비가 박씨를 물어 돌아온다. 흥부는 그 박씨를 심어 속은 죽을 쑤어 먹고 껍질로 그릇을 만들 소박한 꿈을 꾼다. 그해 가을 큰 박이 열린다. 흥부와 아내가 박을 타는데 그 속에는 금은보화와 일꾼들이 나와 큰집을 지어 큰 부자가 되고 이 소문을 듣고 놀부가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린 후 고쳐 준다. 이듬해 제비가 박씨를 가지고 와 놀부도 그 박씨를 심어 가을에 박을 탈 수가 있었다. 그러나 기다리던 금은보화는 없고 나쁜 도깨비가 나타나 있던 돈 마저 빼앗아 가고 집마저 망쳐 놓는다. 이 소식을 듣고 흥부가 찾아가 도와주고 놀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둘은 화해하게 되어 신명나는 춤과 노래를 부른다.

Gallery

1 image
흥부놀부 [서울 금천]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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