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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h Anniversary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독창회: 아름다운 노래와 사랑이야기

35th Anniversary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독창회: 아름다운 노래와 사랑이야기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세라믹팔레스홀 in Seoul, running Jul 26, 2025.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l 26,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7:3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세라믹팔레스홀, where it played, seats 401.

Showtimes

Sat
17:30

Visiting details

Period
Jul 26, 2025
Region
Seoul
Runtime
1 hr 1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30,000원
Cast
변정란, 김희주, 신승아, 최은총, 최양림

Production

Host
나무예술기획

Synopsis

[공연소개] 메조소프라노 변정란의 “35th Anniversary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독창회 ”아름다운 노래와 사랑이야기>”가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오는 7월 26일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메조 소프라노 변정란이 지난 35년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무대로 기획되었다. 이탈리아 가곡, 한국 가곡, 흑인 영가, 오페라, 뮤지컬 넘버 등 총 7개 파트로 구성되며, 중간에는 특별 게스트와의 무대도 마련된다. 프로그램 전반은 ‘삶 속에서 마주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주제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클래식 성악을 기반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며,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에게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PROGRAM] Part 1. 이태리 가곡(설렘과 달콤한 사랑) Sogno(꿈) – F.P. Tosti O del mio dolce ardor – C.W. Gluck Part 2. 한국가곡(고난과 그리움) 그리운 마음 – 김동환 작곡 엄마를 위한 자장가 – 박지훈 작곡 Part 3. Guest Sop. 신승아 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ß – F. Lehár Part 4. 오페라Aria(성숙함과 절정) Mon cœur s’ouvre à ta voix (오페라「삼손과 데릴라」중) – C. Saint-Saëns Belle nuit, ô nuit d’amour (오페라「호프만의 이야기」중) – J. Offenbach(with Sop. 신승아) <Intermission> Part 5. 흑인영가(완숙함과 소울)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작곡가 미상) Swing Low, Sweet Chariot(작곡가 미상) Part 6. 뮤지컬(평안함과 감사) Guest M. Sop. 최은총 The Girl in 14G – Jeanine Tesori / Dick Scanlan Summertime – G. Gershwin Part 7. 사랑의 2중창 영원히 사랑해 – 김효근 작곡(with Ten. 최양림)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 P.Domingo M.McGovern 노래(with Ten. 최양림) *위 프로그램은 출연진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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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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