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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스테이지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스테이지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철원제일교회 in Gangwon-do, running Jun 14, 2025. Tickets from ₩5,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n 14,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1:00. The runtime is 1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Showtimes

Sat
11:00

Visiting details

Period
Jun 14, 2025
Region
Gangwon-do
Runtime
1 hr 30 min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5,000원
Cast
민채영 등

Synopsis

[공연소개] 2025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스테이지 <죽은 청춘들의 무덤에서> 1950년, 전쟁의 포화 속에서 철원의 중심이었던 제일교회는 완전히 무너진다. 반세기 간 항일운동의 모임터이자 독립운동가들과 사회 활동가들의 거점이기도 했던 교회는 당시의 폐허 그대로, 바스러진 기둥 일부만이 남았다. 2025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의 스페셜 스테이지 장소로 구 철원 제일교회를 선정했다. 교회가 지녔던 저항과 해방, 그리고 침묵의 기억을 따라, 민채영의 노래 <죽은 청춘들의 무덤에서> 의 제목을 빌어 토요일 아침의 무대를 연다. 생존보다 '존재'에 대해 더 자주 묻게 되는 이 시대의 청춘들. 1부에서는 민채영의 가사가 담은 불안과 물음이, 2부에서는 김오키의 색소폰 선율과 연주가 한때의 이상과 신념이 스러진 자리 위를 채운다. 전쟁으로 말미암아 한순간 사라진 사람들과, 여전히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 사이의 간극. 그 틈에 놓인 아침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어떻게 마주하게 될까.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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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스테이지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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