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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kak Groove: 거실에 흐르는 국악

Gukak Groove: 거실에 흐르는 국악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쌀롱드무지끄 in Seoul, running Mar 22, 2026. Tickets from ₩33,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Mar 22,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un at 14: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8 and up.

쌀롱드무지끄, where it played, seats 20.

Showtimes

Sun
14:00

Visiting details

Period
Mar 22, 2026
Region
Seoul
Runtime
1 hr
Age rating
Ages 8 and up
Ticket price
전석 33,000원
Cast
황정의, 박순아

Production

Host
쌀롱드무지끄

Synopsis

[공연소개] 본 공연은 전통 가야금과 25현 가야금으로 아리랑, 산조, 민요, 대중적으로 익숙한 선율을 엮은 해설형 공연이다.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재해석을 함께 소개하며, 살롱 공간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친밀한 음악 경험을 제안한다. [PROGRAM] * 두 대의 아라리 정선 , 강원도 , 해주 , 진도아리랑을 전통가야금과 25현가야금으로 새롭게 편곡한 연주곡으로, 한국민요의 정서를 다양한 가야금음색 으로 전하는 서정적인 오프닝곡이다. * 김죽파류가야금 산조 김죽파는 20세기 가야금산조의 흐름을 정립한 명인이다. 김죽파류산조는 섬세한 시김새와 다양한 주법, 점차 빨라지는 장단속에서 연주자의 예술성과 기량을보여주는대표적인곡이다 * <백만송이 장미> 백만송이 장미는 국내에서는 심수봉의 노래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시작은 1981년 라트비아에서 발표된 노래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이다. 대지와 운명의 여신 '마라' 가 딸에게 행복을 주는 것을 잊어 고난을 겪게 된다는 신화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후 러시아어로 개사되어 사랑 노래로 널리 알려졌고, 오늘 연주는 이 멜로디가 국경을 넘어 전해진 여정을 들려준다. * 25현가야금 <도라지타령> 강원 경기지역의대표민요<도라지타령>을 25현가야금의 넓은음역과 화성으로 새롭게 풀어낸 연주곡이다. * 내 마음에 새겨진 추억 - <첨밀밀> 영화 <첨밀밀>의주제곡 '월량대표아적심' 'I'm StillLovingYou'를 두 대의 가야금으로엮어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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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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