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 , The New Wave #2
MODAFE, The New Wave #2 is a Dance performance at 대학로예술극장 in Seoul, running Jun 13, 2025. Tickets from ₩5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n 13,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where it played, seats 132.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Fri
- 19: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n 13, 2025
- Venue
- 대학로예술극장 · 소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1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50,000원
- Cast
- 윤희섭, 이상엽, 장은영, 방승혜, 유가원, 김채희, 류인웅 등
- Crew
- 윤희섭, 유가원, 이창민 등
Production
- Production
- (사) 한국현대무용협회
- Agency
- (사) 한국현대무용협회
- Host
- (사) 한국현대무용협회
Synopsis
[공연소개] 대한민국 현대무용의 흐름을 이끌어온 MODAFE(국제현대무용제)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동시대 무용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MODAFE는 단순한 예술 축제를 넘어, 세계 각국의 예술 작품을 공유하고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권위 있는 무용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 예술가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MODAFE를 통해 200여 개의 해외 단체와 440여 개의 국내 단체가 참여하였고, 1,300편 이상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축제를 통해 쌓아온 국제적 네트워크와 예술적 연대는 MODAFE를 전 세계 안무가들과 무용단이 주목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켰습니다. 해마다 더 새롭고 포용적인 형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MODAFE는, 제44회를 맞이하는 2025년 ‘Open to All. Creation is Omnivorous.’라는 주제를 통해 장르와 국적, 경력의 경계를 넘어서는 창작의 에너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MODAFE는 오늘날, 예술가들이 함께 호흡하고 교류하며, 진정한 ‘동시대’의 감각을 나눌 수 있는 국제적 주요 축제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1. Artworksocialclub <Flowers> “작은 방에서부터 우리는 모이고, 숨겨진 예술은 이곳에서 탄생합니다.” [Artwork Social Club (AWSC)]은 현대무용을 통해 움직임 언어를 만들어 작품을 형성하고, 예술의 다양성을 창조하며 예술경험을 제공하는 단체로서 예술적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작업을 나누고, 무용의 다양한 측면을 탐색하며 예술적 경험을 즐기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AWSC는 예술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의미를 내포한 문화적 대화의 수단이 되도록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지향하고, 여러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도모하고 있으며, 예술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본질적인 예술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대무용 듀엣 작품 [FLOWER]는 꽃이 피고 시드는 자연의 흐름을 통해 인간관계의 미묘한 변화를 직유적으로 표현한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에서 형성되는 ‘인덱스(색인) 관계’를 반영하며, 서로 비슷한 관심과 취향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의 생성과 소멸을 꽃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드러낸다. 특히, 관계 속에서 자신이 거쳐 간 흔적과 그 흐름은 피고 지는 꽃의 모습과 닮아 있으며, 작품은 이를 통해 현대인들이 관계의 시작과 끝에 깊이 연연하기보다는, 어느새 스쳐 지나가듯 받아들이는 모습에 주목한다. [FLOWER]는 인간관계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내재된 덧없음, 그리고 그 안에서도 조용히 피어나는 감정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관계는 언젠가 시들 수 있지만, 그 순간에도 우리는 서로에게 영향을 남기고, 또 다른 피어남을 준비하고 있다. 2. 유가원댄스프로젝트 <Excuse me, but> 안무가, 무용수, 무용 교육자. 안무가 유가원은 움직임을 가르치고, 움직임을 탐구한다. 작가적 관점에서 몸을 언어처럼 사용해 작품을 만들고, 춤이 학문과 교육, 상업성과 예술성, 사회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연구한다. 개인과 사회, 신체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을 춤으로 풀어내며, 몸을 통한 소통과 경험의 확장을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예의와 의도 사이의 균형. 어떤 호의는 부담이 되고, 어떤 친절은 돌려줘야 한다. "미안(하지만)" 뒤엔, 얻어맞을 말이 많다. 예의 있고 예쁜 것은 진실이고 선일까? 거칠고 불편한 것 속에도 본질이 있다면? 나는 잘 녹아들고 싶으면서도, 나로 남고 싶다. 이런 내가 어떻게 덜 이질적으로 다가가고, 대화하고, 춤추고, 이해받을 수 있을까? 이 작품은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3. 이창민 <Dear mario.> 이창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2023년 벨기에 Ultima Vez 작품에 참여해 그 기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Tob Group 창단 멤버로 활동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고 있다. 안무가로서 첫 작품 <일지>는 기억과 시간, 존재의 흔적을 몸과 오브제의 관계로 독특하게 풀어내며 주목받았다. 해당 작품은 2024년 모다페 Spark Awards를 수상했다. Dear Mario는 목적이 선명할수록 쉽게 정당화되는 폭력의 이면을 탐구합니다. 게임 속 마리오는 공주를 구하기 위해 적을 밟고, 장애물을 부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이에 아무런 의문을 품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면 어떨까요? 모두가 경험해 본 비디오 게임 ‘슈퍼마리오’를 통해 현 사회가 가진 ‘폭력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 공유하고자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이 ‘선의’로 포장되어 있는 걸 목격했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