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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vo Tango, Nueva Primavera [부산]

Nuevo Tango, Nueva Primavera [부산]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센텀아트홀 in Busan, running Apr 17, 2025.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Apr 17,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t 19: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센텀아트홀, where it played, seats 100.

Showtimes

Thu
19:00

Visiting details

Period
Apr 17, 2025
Region
Busan
Runtime
1 hr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30,000원
Cast
김종완, 이안나, 강소연, 이영훈

Production

Host
센텀아트홀
Organizer
센텀아트홀

Synopsis

[공연소개]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듯, 새로운 무대에서 새로운 탱고가 피어납니다. *Nuevo Tango, Nueva Primavera*는 봄의 설렘과 생동감을 탱고로 그려내는 공연입니다. 때로는 강렬하고, 때로는 부드럽게 흐르는 봄처럼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탱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탱고의 정취를 간직하면서도 새롭게 재해석된 선율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첫 걸음, 그리고 새로운 계절이 주는 설렘을 탱고와 함께 느껴보세요. *Nuevo Tango, Nueva Primavera* - 지금, 이곳에서 새롭게 피어납니다. 친친탱고(CHINCHIN TANGO)는 작곡가 겸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피아니스트 이안나, 바이올리니스트 강소연, 퍼커션 이영훈으로 구성된 반도네온 앙상블로, 희로애락이 담긴 탱고음악의 매력에 이끌려 함께 노래하고 싶은 연주자들이 모였습니다. 'CHINCHIN'은 영어로 가벼운 인사말 '안녕하세요', 스페인어로 '건배!'를 의미하며, 한국어로는 '친한 친구'의 줄임말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의미를 통해 누구나 탱고음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그 매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누에보 탱고의 창시자인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명곡과 더불어, 친친탱고의 자작곡을 연주하며 그들만의 색깔로 빛나는 음악을 선사합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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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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