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cene Festival (옵/신) , 넬레 티델레프: 발걸음 세는 밤 (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
Ob/scene Festival (옵/신), 넬레 티델레프: 발걸음 세는 밤 (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 is a Dance performance at 레이어 스튜디오 7 (LAYER 7) in Seoul, running Nov 21 – 22, 2026. Tickets from ₩30,000.

The run opens on Nov 21, 2026 and continues for 2 days, through Nov 22.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7:3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Showtimes
- Sat
- 17:30
- Sun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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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details
- Period
- Nov 21 – 22, 2026
- Venue
- 레이어 스튜디오 7 (LAYER 7)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 Age rating
- All ages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넬레 티델레프, 리즈벳 호른, 안트예 코르데스
- Crew
- 넬레 티델레프, 에리엘 타미하르주, 헨리 캐시 등
Production
- Host
- 옵/신 페스티벌
- Organizer
- 옵/신 페스티벌
Ticket sales
See full ticket sales40 tickets across 2 sessions on 2 show dates, Nov 21 – 22, 2026.
레이어 스튜디오 7 (LAYER 7)
Busiest date Nov 21, 2026 — 21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넬레 티델레프의 ‹발걸음 세는 밤(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에서 세 명의 퍼포머들은 리듬 안팎을 오가며 그 흐름을 타다가도 이내 다시 놓쳐버린다. 그들은 기억하고, 잘못 기억하고, 서로를 따라 하고, 속도를 높이고, 서성이며, 다시 시작한다. 이들은 핀란드 뮤지션 켈리엘이 작품을 위해 작곡한 EDM/트랜스 사운드트랙과 함께 밤으로 깊이 들어간다. 가시성이 희미해지면서 윤곽과 그림자가 대신 자리를 차지하고, 반복과 동시성, 역동이 우리를 어둠 속으로 이끈다. 소소한 것에 대한 장난스럽고 다정하면서도 완고한 고집 속에서 작품은 무언가가 마침내 달라질 때까지 반복을 이어간다. 작은 틈이 열리고 리듬이 어긋나는 순간, 불가능성은 가능해지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미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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