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 워킹홀리데이
걸리버 여행기: 워킹홀리데이 is a Theater performance at 하땅세극장 in Seoul, running Nov 5 – 21, 2026. Tickets from ₩40,000.

The run opened on Nov 5, 2026 and is on now; it continues through Nov 21, 17 days in all. Showtimes are Thu and Fri at 20:00; Sat at 15:00 and 19: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8 and up.
하땅세극장 하땅세극장2 (2층), where it plays, seats 50.
Showtimes
- Thu
- 20:00
- Fri
- 20:00
- Sat
- 15:00, 19:00
Buy tickets
Visiting details
- Period
- Nov 5 – 21, 2026
- Venue
- 하땅세극장 · 하땅세극장2 (2층)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10 min
- Age rating
- Ages 8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40,000원
- Cast
- 오에바다, 김채연, 김승태, 유성곤, 김예린, 조인서
- Crew
- 윤시중, 조태준, 김헌기 등
Production
- Production
- 극단 하땅세(하땅세 극장)
- Agency
- 극단 하땅세(하땅세 극장)
- Host
- 극단 하땅세(하땅세 극장)
Ticket sales
See full ticket sales148 tickets across 11 sessions on 8 show dates, Nov 5 – 21, 2026.
하땅세극장· 하땅세극장2 (2층)· 50 seats per session
Busiest date Nov 14, 2026 — 47 across 2 sessions.
Synopsis
[공연소개] 우리는 매일 요동친다. 아침엔 거인처럼 세상 다 정복할 기세로 시작하지만, 저녁엔 소인이 되어 겨우 몸 하나 누울 자리만 확보하듯, 거인국과 소인국을 하루에 몇 번씩 오간다. 〈걸리버 여행기: Zoom In Out〉은 극단원 오에바다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비롯된 자전적 여정이다. 거인국과 소인국을 오가는 걸리버처럼, 몸도 마음도 순간마다 커졌다 작아진다. 병원의 좁은 MRI 원통은 어느새 하늘을 떠도는 라퓨타가 되고, 두려움조차 여행의 한 장면으로 변한다. 스마트폰, 오브제, 라이브 카메라, 배우의 몸이 얽히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는 서서히 흔들린다. 작은 어항은 거대한 바다가 되고, 그림자는 도시로 불어나며, 낯설고 기묘한 풍경으로 확장된다. 〈걸리버 여행기: Zoom In Out〉은 삶의 불안과 환희, 위축과 폭발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진짜 같지만 환상 같고, 농담 같지만 진심 같은 순간들이 관객 눈앞에서 생생히 펼쳐진다.
Gallery
1 image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