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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승 플루트 독주회

곽지승 플루트 독주회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예술의전당 [서울] in Seoul, running Nov 25, 2026. Tickets from ₩50,000.

곽지승 플루트 독주회 performance poster
Ticket priceFrom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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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lays for one day only, on Nov 25, 2026. Showtimes are Wed at 19:30. The runtime is 1 hr 35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예술의전당 [서울] 리사이틀홀, where it plays, seats 354. 140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Wed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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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details

Period
Nov 25, 2026
Venue
예술의전당 [서울] · 리사이틀홀
Region
Seoul
Runtime
1 hr 35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50,000원
Cast
곽지승, 박준형, 유이삭, 정세윤

Production

Host
포르테 넥서스

4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Nov 25, 2026.

예술의전당 [서울]· 리사이틀홀· 354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41 date · 1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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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410

Busiest date Nov 25, 2026 — 4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플루티스트 곽지승이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플루트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색채를 플루트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연결하는 무대로, 낭만주의의 서정성부터 화려한 발레 음악, 그리고 재즈의 감각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드보르자크의 Songs My Mother Taught Me와 차이콥스키의 Waltz of the Flowers를 곽지승이 직접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편성으로 편곡하여 연주한다. 성악곡과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잘 알려진 두 작품을 플루트의 섬세한 음색과 표현력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해, 원곡의 서정성과 색채를 또 다른 방식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여기에 프랑크의 Sonata in A Major를 통해 깊이 있는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공연 후반부에는 클로드 볼링의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Trio를 연주하며 무대의 분위기를 한층 확장한다. 클래식 플루트와 재즈 트리오가 결합된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박준형, 더블베이시스트 유이삭, 퍼커셔니스트 정세윤이 함께해 다채로운 리듬과 앙상블을 선보인다. 이번 독주회는 곽지승의 클래식 레퍼토리에 대한 해석뿐 아니라 직접 편곡과 다양한 편성의 시도를 통해 플루트가 지닌 폭넓은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 Antonín Dvořák - Songs My Mother Taught Me, Op.55, No. 4   ● César Franck - Sonata in A major    Intermission     ● Pyotr Ilyich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from The Nutcracker  ●  Claude Bolling -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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