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젤리디너
국립현대무용단, 젤리디너 is a Dance performance at 예술의전당 [서울] in Seoul, running May 16 – 24, 2026. Tickets from ₩30,000.

The run played from May 16, 2026 to May 24, 9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ue at 15:00; Wed, Thu, Sat, and Sun at 11:00 and 15:00; Fri at 15:00 and 19:3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48개월 이상.
예술의전당 [서울] 자유소극장, where it played, seats 241. 145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ue
- 15:00
- Wed
- 11:00, 15:00
- Thu
- 11:00, 15:00
- Fri
- 15:00, 19:30
- Sat
- 11:00, 15:00
- Sun
- 11:00,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May 16 – 24, 2026
- Venue
- 예술의전당 [서울] · 자유소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 Age rating
- 48개월 이상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김경민, 김소연, 이우빈, 정철인, 정혜지
- Crew
- 이재영, 권지현, 채석진 등
Production
- Production
- (재)국립현대무용단
- Agency
- (재)국립현대무용단
- Host
- (재)국립현대무용단
- Organizer
- (재)국립현대무용단
Synopsis
[공연소개] 천천히 돌아가도, 실수투성이어도 괜찮아! 구르고, 넘어지고, 튀어오르며 돌아가는 달콤한 젤리 공장의 우당탕탕 하루! 작고 달콤한 젤리 하나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젤리 공장은 뱅글뱅글 돌아간다. 어린이 무용 <젤리디너>는 빠르고 편한 지름길 대신 돌고 돌아 가는 과정이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로 넘쳐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꼬불꼬불 돌아가는 길에는 실수와 웃음, 쉼과 모험이 함께 있다.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그리고 사람과 사물을 잇는 작은 스킨쉽들이 모여 사소하고도 따뜻한 에피소드를 만든다. 지금도 장난감과 노는 것을 사랑하는 안무가는 느리고, 비효율적이고, 어쩌면 쓸모 없는 무용작업을 하는 안무가가 되었다. 어린 시절의 모방과 탐구 속에서 왜(Why)와 어떻게(How)를 묻던 긴 시간들. <젤리디너>의 장면을 통해 그때의 궁금해하던 마음을 다시 꺼내본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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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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