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힐링 (The Healing)
더 힐링 (The Healing) is a Theater performance at 모두예술극장 in Seoul, running Jan 17 – 18, 2025. Admission is free.

The run played from Jan 17, 2025 to Jan 18,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9 and up.
모두예술극장, where it played, seats 259.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Fri
- 19:30
- Sat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an 17 – 18, 2025
- Venue
- 모두예술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10 min
- Age rating
- Ages 9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ast
- 김범진, 김시영, 오지현, 우지양, 임지윤, 정은혜, 차윤슬 등
- Crew
- 전인철, 권수지, 전강희 등
Production
- Host
-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모두예술극장, 문화체육관광부
Synopsis
[공연소개] 더 힐링 The Healing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모인 친구들의 만남으로 취약한 이들에게 가해진 피해에 대한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더 힐링>은 영화와 연극으로 한국에 소개된 <더 웨일>의 작가 사무엘 헌터가 장애인 배우들로 구성된 극단 ‘장벽을 뚫는 극장(Theater Breaking Through Barriers)’과 2년의 대본개발 과정을 통해 완성한 연극이다. 조의 죽음을 애도하고,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샤론, 도널드, 로라, 보니가 조의 집으로 모인다. 이들은 25년 전, 한 교단이 주최하는 여름 캠프에서 만났다. 캠프는 겉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기도의 힘으로 장애를 치유할 수 있다고 믿는 단체였다. 조의 죽음 이후, 재회한 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식, 자신들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하며, 치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이 극에는 이들을 외부의 눈으로 바라보는 그렉과 어린 시절 캠프의 선생님 조안도 등장한다. <더 힐링>은 ‘장례식 다음 날 밤, 조의 집 안’이라는 이라는 극의 설정으로 인물들의 대화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듯한 느낌을 관객에게 선사하는 극이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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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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