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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인홀 특별 기획 콘서트: 케이티 조지 & 마리아 킴 [전주]

더바인홀 특별 기획 콘서트: 케이티 조지 & 마리아 킴 [전주]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로라뮤직-바인홀 in Jeollabuk-do, running Nov 13, 2026. Tickets from ₩99,000.

Touring/overseas production
더바인홀 특별 기획 콘서트: 케이티 조지 & 마리아 킴 [전주] performance poster
Ticket priceFrom ₩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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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lays for one day only, on Nov 13, 2026. Showtimes are Fri at 19:30. The age rating is All ages.

로라뮤직-바인홀, where it plays, seats 156.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Fri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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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details

Period
Nov 13, 2026
Region
Jeollabuk-do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99,000원
Cast
케이티 조지, 김희진

Production

Production
더바인홀
Agency
더바인홀
Host
더바인홀, 서스테인 뮤직

5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Nov 13, 2026 — covering every production that used this hall, not this one alone.

로라뮤직-바인홀· 156 seats per session

Hall total51 date · 1 session
View the daily figures
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510

Busiest date Nov 13, 2026 — 5 across 1 session.

On 1 of the dates shown this hall also hosted other productions, so the figures cover them too.

Synopsis

[공연소개] 캐나다 JUNO Awards 3회 수상에 빛나는 케이티 조지(Caity Gyorgy),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인 마리아 킴(Maria Kim) 두 세계적인 수준의 재즈 보컬리스트들이 만나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의 관전 포인트는 단순히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마리아 킴이 피아노와 보컬을 아우르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보여준다면, 케이티 조지는 스윙과 비밥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보컬과 즉흥성을 선보이며 서로 다른 두 음악적 색채가 하나의 무대에서 조화롭게 교차한다. 각자의 음악적 배경,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재즈의 전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동시대적 음악 언어를 만들어왔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화제의 스캣 화술로 SNS를 뜨겁게 달구며 정통 재즈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 세계 재즈 팬을 매료시킨 라이브의 거장 케이티 조지와 세련된 감각과 깊은 음색을 가짐으로써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고 아시아를 사로잡은 감성의 재즈 보컬 마리아 킴이 만난 이 공연은 아주 특별한 선물같은 공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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