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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울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울산] is a Theater performance at 레미어린이극장 [울산진장] in Ulsan, running Apr 18 – May 31, 2026. Tickets from ₩21,000.

Family/children's show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울산] performance poster
PeriodApr 18 – May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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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Apr 18, 2026 to May 31, 44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Sun, and Holidays at 11:30 and 14:00. The runtime is 50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레미어린이극장 [울산진장], where it played, seats 193.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1:30, 14:00
Sun
11:30, 14:00
Holidays
11:30, 14:00

Visiting details

Period
Apr 18 – May 31, 2026
Region
Ulsan
Runtime
50 min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전석 21,000원

Production

Host
극단 레미 [울산]

Synopsis

[공연소개] 관객들이 직접 무대와 이야기에 참여하여 더욱 재미있게 연극을 풀어나가는 놀이연극이에요. <어디까지 왔나?>, <동대문을 열어라~>, <우리 집에 왜 왔니?> 등 누구나가 아는 전래동요를 함께 노래하고 열 고개를 넘는 할머니를 도와주어요. 욕심 많은 커다란 호랑이가 나타나면 힘을 합쳐 혼내주고요. 점점 더 욕심부리는 호랑이는 하늘에서 큰 벌을 받아요. 우리,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그려 볼까요? [줄거리] 우리 모두 이야기속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깊은 산골에 오누이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어머니는 열 고개를 넘어 잔칫집에 일을 하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욕심 많은 호랑이를 만났어요. 우리가 어머니가 열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어머니를 잡아먹고 오누이도 잡아먹기 위해 어머니 흉내를 냈어요. 호랑이에게 쫓기던 오누이는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튼튼한 동아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는 오빠는 달이 되고 동생은 해가 되어 낮과 밤을 밝게 비추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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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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