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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큐 [충주]

레스큐 [충주]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충주시문화회관 in Chungcheongbuk-do, running Jan 18, 2025. Tickets from ₩1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an 18,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6: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충주시문화회관, where it played, seats 889.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6:00

Visiting details

Period
Jan 18, 2025
Region
Chungcheongbuk-do
Runtime
1 hr
Age rating
All ages
Ticket price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일반석 10,000원
Cast
오현용, 이상열, 장철준, 김재빈, 박은정, 변정란, 이성경 등
Crew
김순화, 윤상호, 신현민 등

Production

Host
예술법인 씨엘오페라단
Organizer
예술법인 씨엘오페라단

Synopsis

[공연소개] 주인공 동우는 이제 막 소방서에 발령 받은 신참 소방관이다.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으로 첫 출근을 한다. 그런데 왠지 분위기가 수상하다. 분명 소방서가 맞는데 선배들의 모습에 긴장감이나 일에 대한 열의가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로 위 사수를 보자. 소방관 기택은 소방서를 무슨 헬스장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얼씨구! 소방관 준영은 같은 서에 근무 중인 구급 대원과 연애 중이시라 더욱 가관이다. 그리고 이중에서 가장 백미는 우리는 대장님이시다. 발라드와 댄스 음악만 알았던 내가 대장님 덕에 클래식을 알게 되었다. 스파게티 이름인 줄 알았던 파바로티가성악가였다니놀라웠다. 이곳에서 계속 일할 수 있을까? 기다렸던 첫 출동, 두 번째, 세 번째 출동 그리고 마침내 마주친 화재 현장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은 화재 현장과 마주한 순간 무너졌다. 이제 주인공 종우는 불꽃이 가득한 공간에 맞서야 한다. 어제까지 함께 웃던 동료가 화마에 휩싸여 불꽃으로 산화되었고 트라우마가 찾아왔지만 오늘도 우리는 국민의 안전지킴이가 되기 위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신이여, 우리를 도와주소서!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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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큐 [충주]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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