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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국악밴드 탈피: 영도의 자연과 함께 일상에서의 탈피

모던국악밴드 탈피: 영도의 자연과 함께 일상에서의 탈피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영도문화예술회관 in Busan, running Mar 19, 2025. Tickets from ₩1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Mar 19,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at 19:3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 where it played, seats 160. 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Wed
19:30

Visiting details

Period
Mar 19, 2025
Venue
영도문화예술회관 · 소공연장(절영홀)
Region
Busan
Runtime
1 hr 1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일반석 10,000원
Cast
김아름, 김인균, 서규범, 이선영, 박수빈, 김예진

Production

Host
영도문화예술회관
Organizer
영도문화예술회관

Synopsis

[프로그램] [1부 영도의 바다] 1. 서동경 - 서도민요 <싸름>, 동부민요 <신고산타령>, 경기민요 <자진뱃노래>로 구성된 모음곡이다. 중모리장단의 전통적인 '싸름'을 시작으로 펑키한 리듬의 팝의 요소가 결합된 '신고산타령'을 거쳐 신나는 리듬을 바탕으로 구성지고 현대적인 ‘자진 뱃노래’로 이어진다. 2. 성주풀이 - 가정의 번영을 축원하고 복을 빌려고 부르는 노래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선율과 현대적인 감성이 가미된 곡. 관객들의 안녕과 행복을 바라는 연주곡 3. 국악으로 듣는 ost - 바다를 테마로 관객들에게 익숙한 OST곡으로 준비한 곡 [2부 영도의 밤] 4. 허영 - <허영>은 화려하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내적 모습은 다르다는 것을 뜻한다. 채워지지 않는 내적 공허함과 사람들에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로움을 표현하고자 한다. 5. 국악으로 듣는 K-POP - 익숙한 대중가요를 새롭게 편곡된 국악으로 듣는 K-POP 6. 작야 - <작야>는 '어젯밤' 이라는 뜻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생각이 많은 젊은 청춘이 달을 보며 마음을 달랬던 어제를 노래한다. [3부 영도의 산] 7. 여름지기의 노래 - 여름지기는 농사 일을 하는 농부의 순 우리말로, ‘농부가’를 모티브로 창작하였다. 산과 논밭에서 일을 하며 보내던 농요를 펑크와 삼바 리듬으로 구성한 곡 8. 절영(메멘토모리) - 절영도는 과거 영도의 옛 지명으로 섬에서 자란 말이 너무 빨리 달려서 말의 그림자가 끊긴다는 뜻이다. 전쟁에서 ‘자신의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모리의 의미와 연결하여 만든 절영도의 말처럼 빠른 속주가 매력적인 곡 9. 새타령 - 영도의 봄날의 풍경과 지저귀는 새들의 모습을 노래한 남도잡가<새타령>을 편곡한 곡 10. 동백 - 영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경관을 보며, 왈츠풍의 피아노 선율 위에 가야금, 해금, 피리의 선율이 더해져 클래식과 국악의 아름다운 조화를 느낄 수 있다. 귀여운 동백꽃을 포근한 분위기로 표현하여 '탈피'의 색채를 담아 재해석 한 곡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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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국악밴드 탈피: 영도의 자연과 함께 일상에서의 탈피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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