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김종현의 Fifth Grid [대전]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김종현의 Fifth Grid [대전]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옐로우택시 in Daejeon, running Jan 10, 2026. Tickets from ₩20,000.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김종현의 Fifth Grid [대전]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2949_260112_124906.jpg&w=1280&q=75)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an 10,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20: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옐로우택시, where it played, seats 50.
Showtimes
- Sat
- 20: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an 10, 2026
- Venue
- 옐로우택시
- Region
- Daejeon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ll ages
- Ticket price
- 현장판매 22,000원, 사전예약 20,000원
- Cast
- 김종현, 최은창, 박민선, 이원태, 김기범
Production
- Host
- 대전재즈협회
- Organizer
- 대전재즈협회
Synopsis
[공연소개] 김종현 Fifth Grid는 재즈 드러머 김종현이 설계한 서정적인 퀸텟 프로젝트이다. 선명한 구조와 깊은 감동 위에 쌓이는 긴장, 그리고 마침내 도달하는 클라이막스의 순간까지— 이 모든 음악은 연주자만의 것이 아니라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며 완주하는 여정이다. 국제 콩쿠르 1위 수상, 독일·터키·루마니아·중국 투어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 참여까지. 김종현은 수많은 무대에서 ‘드러머는 리듬을 넘어서 서사를 만든다’는 것을 증명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재즈 신과 교육 현장을 동시에 이끄는 베이시스트 최은창, 뉴욕과 버클리를 거쳐 자신만의 서정을 구축한 피아니스트 박민선, 라이징 스타를 넘어 이미 중심으로 들어선 색소포니스트 김기범, 암스테르담 재즈 신에서 단련된 기타리스트 이원태가 함께한다.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이 다섯 아티스트들의 음악은 이 무대에서 하나의 방향을 향해 수렴된다. 긴장에서 해방으로— 감동적인 100분간의 클라이막스! 이번 무대는 귀로 듣는 재즈가 아니라 몸으로 느껴지고 호흡하는 재즈이다.
Gallery
1 image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김종현의 Fifth Grid [대전] promotional image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2949_202601121249061500.jpg&w=1280&q=75)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More at this venue
-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열정적인 퍼포먼스, 압도적인 몰입감! 필윤 그룹! [대전]

-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브라질리언 팝 재즈 밴드! 어나더 시즌 [대전]

-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원영조 트리오 with 유하라: 라틴의 열정 & 브라질의 낭만 그리고 재즈 [대전]

- 한여름 밤, 재즈로 떠나는 세계여행!: 이재원 월드재즈유닛 [대전]

-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노래가 춤이 되고, 춤이 음악이 된다! 김순영 재즈탭 [대전]

-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한국 재즈 피아노와 세계 무대의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단 한번의 특별한 무대 [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