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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밤산책 / 구원은 셀프

방명록: 밤산책 / 구원은 셀프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설렘아트홀 in Seoul, running Jan 9 – 11, 2026. Tickets from ₩22,000.

방명록: 밤산책 / 구원은 셀프 performance poster
PeriodJan 9 –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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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Jan 9, 2026 to Jan 11, 3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nd Sat at 15:00 and 19:00; Sun at 15:00. The runtime is 1 hr 2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0 and up.

설렘아트홀, where it played, seats 55.

Showtimes

Fri
15:00, 19:00
Sat
15:00, 19:00
Sun
15:00

Visiting details

Period
Jan 9 – 11, 2026
Region
Seoul
Runtime
1 hr 20 min
Age rating
Ages 10 and up
Ticket price
전석 22,000원
Cast
강민우, 김건웅, 금우빈, 박다원, 이얀, 정경식, 조용정 등
Crew
김정은, 최은지, 김재아 등

Production

Production
극단 윤
Producer
극단 윤

Synopsis

[공연소개] 밤산책 시놉시스 작은 시골 마을에서 각자의 외로움을 안고 친구가 된 여학생과 남학생, 둘은 자신의 가족을 소외시키는 마을사람들에 대한 복수로 밤마다 일을 꾸민다. 지금은 아무도 쓰지 않는 마을 공동창고가 그들의 아지트. 그러나 하나 뿐이라 생각했던 서로가 자신의 안식처가 될 수 없음을 깨닫는다. 17년 후, 아픈 어머니의 요양병원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온 여자는 한남자를 만나게 되고, 마을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고들의 용의자로 서로를 의심한다. 그러던 중 여자의 어머니의 실종을 계기로, 그들은 기억 저편에 묻어둔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구원은 셀프 시놉시스 서울에 혼자 상경해 월세를 벌며 살고 있는 알바생 해원, 현실에 치이는 와중에 홀로 생일을 맞는다. 혼자서 생일 초를 불고 잠든 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경계에서 저승차사 강림과 가택신 청비, 그리고 지박령 신희를 만난다. 강림이 신희를 데려가야만 하는날, 신희는 해원에게 ‘돈이 든 봉투’를 집에서 찾아달라고 부탁하고, 오른 월세 때문에 돈이 필요했던 해원은 이를 승낙한다. 신희는 자신이 죽은 뒤 해원의 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주기 시작하고, 네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해원의 이야기이기도 한 지난 시간들을 되짚어본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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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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