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틈새 [성남]
슬픔의 틈새 [성남] is a Musical performance at 성남아트센터 in Gyeonggi-do, running Nov 15, 2025. Admission is free.
![슬픔의 틈새 [성남]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8732_251111_103245.jpg&w=1280&q=75)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Nov 15,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6:00. The runtime is 1 hr 25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6 and up.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 where it played, seats 378. 28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at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Nov 15, 2025
- Venue
- 성남아트센터 · 앙상블씨어터
- Region
- Gyeonggi-do
- Runtime
- 1 hr 25 min
- Age rating
- Ages 6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rew
- 최병화, 조성일 등
Production
- Host
- (사)한국예총 성남지회 (성남예총)
- Organizer
- 극단 동선, 성남연극협회
Synopsis
[시놉시스] 악극 ‘슬픔의틈새’는 일본, 소련, 조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역사의 틈바구니 경계에서 평생을 살아온 한인들을 가리키는 의미를 뜻한다. 그러나 동시에 사할린에 거주했던 이들의 삶이 고통의 삶이라면 어떻게든 그 틈새를 비집고 행복의 조각들을 찾으며 살아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슬픔을 겪기 전 용수와 정숙의 아름다운 고향의 노래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적시게 한다. 용수는 사할린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던 일본 여인의 고마움을 차마 모른 채 할 수 없어 함께 영구 귀국하게 된다. 한편 언제 올지도 모르는 남편 용수를 기다리던 정숙은 일본 여자와 함께 귀국한 남편을 보고는 정신이 나간 것처럼 행동한다. 자신의 아픔과 고통을 뒤로 한 채 남편 용수의 행복을 바라는 정숙은 매일 기차역으로 나가 용수를 기다리는데...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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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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