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얼굴을 훔친 왕 [대전]
엄마의 얼굴을 훔친 왕 [대전]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소극장 고도 in Daejeon, running Sep 3 – 21, 2025. Tickets from ₩30,000.
![엄마의 얼굴을 훔친 왕 [대전]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3569_250908_143755.jpg&w=1280&q=75)
The run played from Sep 3, 2025 to Sep 21, 19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ue, Wed, Thu, and Fri at 19:30; Sat and Sun at 16: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15 and up.
소극장 고도, where it played, seats 80. 2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ue
- 19:30
- Wed
- 19:30
- Thu
- 19:30
- Fri
- 19:30
- Sat
- 16:00
- Sun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Sep 3 – 21, 2025
- Venue
- 소극장 고도
- Region
- Daejeon
- Runtime
- 1 hr
- Age rating
- Ages 15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신현지
- Crew
- 권영국
Production
- Host
- 극단 백경
- Organizer
- 극단 백경
Synopsis
[공연소개] 왕이자 폭군, 동시에 한 여인의 아들이었던 연산군. 그의 권력 뒤에는 '폐비 윤씨의 아들'이라는 지워진 이름이 있었다. 역사 속 잔혹함과 광기의 이면, 그리고 사랑과 그리움의 얼굴을 찾아가는 단 한 명 배우의 강렬한 60분. 시와 절규가 교차하며 관객을 깊은 몰입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일 것이다. [줄거리] 연산군은 거울 앞에서 묻는다. '이 얼굴은 나인가, 어머니인가?' 왕의 권좌에 앉았지만, 그는 한 번도 진정한 왕이 아니었다. 폐비 윤씨의 아들이자, 한 여인의 그리움을 품은 아들일 뿐. 거울, 붉은 안개, 촛불... 상징적 무대 위에서 그는 잊혀진 이름을 되찾고자 한다. 사랑은 죄로 남았고, 그리움은 광기로 번져간다. 역사서에 남지 않은 한 줄... '그는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그 잊힌 문장을 무대 위에 다시 새긴다.
Gallery
1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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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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