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여름
엄마의 여름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선인장아트센터 in Gyeonggi-do, running Sep 27, 2025. Tickets from ₩2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Sep 27,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5:00 and 18:00. The runtime is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0 and up.
선인장아트센터, where it played, seats 25.
Showtimes
- Sat
- 15:00, 18:00
Visiting details
- Period
- Sep 27, 2025
- Venue
- 선인장아트센터
- Region
- Gyeonggi-do
- Runtime
- 40 min
- Age rating
- Ages 10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20,000원
- Cast
- 김경옥, 박우섭, 안남수, 조용준, 황혜린
- Crew
- 안남수, 박우연 등
Production
- Production
- 선인장엔터테인먼트(극단 선인장)
- Producer
- 선인장엔터테인먼트(극단 선인장)
- Host
- 선인장엔터테인먼트(극단 선인장)
Synopsis
[공연소개] 극단선인장 창작극 [엄마의 여름] 가을의 시작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가족 드라마. 여름이 되면, 우리는 다시 엄마 곁에 모인다. 우리 모두에겐 돌아갈 여름이 있다. 세 개의 이야기. 세 가지의 고백. 하나의 공통된 이름, 엄마. 1막, 안녕, 여름 오래된 마당에서 다시 마주한 형제들, 돌아오지 않을 계절 앞에서 가족은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2막, 여보세요, 엄니?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 그리움과 죄책감이 엉킨 어느 아들의 작은 통화극. 3막, 마루 밑의 방문자 닫힌 마루 아래 숨겨진 것은 귀신이 아니라, 우리가 외면해온 오래된 마음이었다. 이 여름, 우리는 서로의 기억을 꺼내고, 엄마를 통해 다시 가족이 됩니다. 40분 동안의 따뜻하고 재미있고 등골이 오싹한 여름의 끝자락을 제대로 즐기는 연극 한편.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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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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