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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예술회관 Re: Star 시리즈,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영상화)

영도문화예술회관 Re: Star 시리즈,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영상화) is a Dance performance at 영도문화예술회관 in Busan, running Aug 19, 2026.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Aug 19,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Wed at 19:00. The runtime is 1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 where it played, seats 160. 2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Wed
19:00

Visiting details

Period
Aug 19, 2026
Venue
영도문화예술회관 · 소공연장(절영홀)
Region
Busan
Runtime
1 hr 3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무료

Production

Host
영도문화예술회관
Organizer
영도문화예술회관

Synopsis

[공연소개]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은 예술의전당 공연영상화사업 SAC ON SCREEN 공모를 통해 진행되는 영상공연으로,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핵심 모티브로 삼아, 조국의 독립과 동양 평화를 염원했던 그의 삶과 철학을 발레로 그려낸 작품이다. 역사적 영웅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가족을 사랑하고 시대의 아픔을 짊어졌던 한 인간의 짧고도 치열한 생애를 극적인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서양의 대표적인 무대예술인 발레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서를 결합해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새롭게 조명한다.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군무와 인물들의 감정을 담아낸 안무를 통해 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와 희생, 평화에 대한 염원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는 안중근 역의 윤전일을 비롯해 김아려 역 박예은, 조마리아 역 김순정, 이시다 역 윤별, 사쿠라 역 곽화경 등이 출연했다. 무용수들의 표현력과 영상만의 세밀한 연출이 더해져 실제 공연장과는 또 다른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8월에 안중근 의사의 삶과 독립 정신을 발레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작품을 준비했으며 고화질 영상을 통해 창작발레의 예술성과 무용수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편안하게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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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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