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이색시 [서울 금천]
우렁이색시 [서울 금천] is a Musical performance at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in Seoul, running Apr 19 – May 18, 2025. Tickets from ₩17,000.
![우렁이색시 [서울 금천]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3151_250415_125228.jpg&w=1280&q=75)
The run played from Apr 19, 2025 to May 18, 30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1:00 and 14:00; Holidays at 11:00, 14:00, and 16:00. The runtime is 55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where it played, seats 194.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at
- 11:00, 14:00
- Sun
- 11:00, 14:00
- Holidays
- 11:00, 14:00,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Apr 19 – May 18, 2025
- Venue
-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 Region
- Seoul
- Runtime
- 55 min
- Age rating
- All ages
- Ticket price
- 전석 17,000원
Production
- Host
- 극단 레미
Synopsis
[공연소개]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농부가 부모형제도 없이 혼자 외로이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밭에서 일을 하던 농부는 혼자서 살아가는 신세에 슬퍼하고 있었는데 이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에 주위를 살펴보았지만 우렁이 밖에 없었다. 농부는 놀라 우렁이에게 말을 걸었더니 우렁이가 대답을 한다. 농부는 신기해하며 부엌에 있는 물항아리에 우렁이를 갖다 넣는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식사 때면 밥상이 차려져 있고 누군가가 빨래도 해 놓는 것이었다. 이런 사실에 궁금해하던 농부는 일하러 나가는 척하며 몰래 숨어 살펴보기로 한다. 그 때, 부엌에 있는 물 항아리에서 우렁이가 나오더니 예쁜 아가씨로 변해 일을 하는 것이었다. 농부는 그 아가씨에게 다가가 색시가 되어 달라고 하고 아가씨는 농부와 결혼을 해 행복하게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나가던 마음씨 나쁜 원님은 우렁이색시를 보고 한 눈에 반해 농부에게 내기를 하자고 하는데... 우렁이색시와 착한농부는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까?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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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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