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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그리는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울산]

음악으로 그리는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울산] is a Multi-genre performance at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in Ulsan, which ran Oct 17, 2026. Tickets from ₩1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Oct 17,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7:00. The runtime is 1 hr 2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where it played, seats 453. 12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7:00

Visiting details

Period
Oct 17, 2026
Region
Ulsan
Runtime
1 hr 2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10,000원
Cast
고성현, 최병혁, 조수현, 박시원, 김세환 등
Crew
김평호

Production

Host
울산광역시북구문화예술회관
Organizer
제이케이아트컴퍼니(JK아트컴퍼니)

208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Oct 17, 2026.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453 seats per session

Total booked2081 date · 1 session
Per session2081 settled sessions
View the daily figures
DateSoldSessionsSince observed
2081+189

Busiest date Oct 17, 2026 — 208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강렬한 색채와 붓질로 자신의 내면을 화폭에 담아 현대미술의 문을 연 빈센트 반 고흐. 그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따뜻하게 바라본 휴머니즘의 화가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오가 주고받은 편지를 중심으로 고흐의 예술을 향한 열망과 삶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그의 명화가 무대 위 미디어아트로 되살아나고, 성악과 뮤지컬 등 다양한 음악이 어우러져 고흐의 작품과 삶을 한층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깊고 웅장한 목소리의 바리톤 고성현을 비롯해 바리톤 최병혁, 팝페라 소프라노 조수현, 뮤지컬배우 박시원(고흐 역), 베이스 김세환이 출연하며, 앙상블 액팅블루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그림이 음악이 되고, 음악이 이야기가 되는 특별한 시간. 반 고흐의 찬란한 밤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보세요. [프로그램]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테라스 - Carmen Fantasy -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카페 탐브랭의 여인 -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 Ti voglio tanto bene 감자먹는사람들 - 시간에 기대어 - Libertango 수확하는 사람들 - Boléro - Czardas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 Impossible Dream - Pie Jesu (Andrew Lloyd Webber) - My Way 까마귀가 나는 밀밭 -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 - Danse macabre 별이 빛나는 밤에 - 마중 - 고맙소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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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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