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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아이아트홀 챔버뮤직 시리즈 1. MOON LIGHT: A Night of Chamber Music

이앤아이아트홀 챔버뮤직 시리즈 1. MOON LIGHT: A Night of Chamber Music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이앤아이 아트홀 in Gyeonggi-do, running Jul 4, 2026.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l 4,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9: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6 and up.

이앤아이 아트홀, where it played, seats 60.

Showtimes

Sat
19:00

Visiting details

Period
Jul 4, 2026
Region
Gyeonggi-do
Runtime
1 hr 10 min
Age rating
Ages 6 and up
Ticket price
전석 30,000원
Cast
김나형, 이기헌, 노안나, 강세라

Production

Production
(주)이앤아이컬처스(E&I Cultures)
Agency
(주)이앤아이컬처스(E&I Cultures)
Host
(주)이앤아이컬처스(E&I Cultures)
Organizer
(주)이앤아이컬처스(E&I Cultures)

Synopsis

[공연소개] 이앤아이아트홀 챔버뮤직 시리즈 1 MOON LIGHT _A Night of Chamber Music 달빛이 머무는 여름밤, 국내 정상급 실내악 연주자들이 이앤아이아트홀에 모입니다. 이번 챔버뮤직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 'Moon Light' 는 베토벤과 슈만이 남긴 실내악의 걸작을 통해 고전주의의 긴장감과 낭만주의의 깊은 서정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베토벤이 그려낸 신비로운 달빛, 그리고 슈만이 노래한 따뜻한 낭만!! 한여름 밤, 네 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가장 아름다운 실내악의 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PROGRAM] 1부 - 베토벤 Piano Trio No.5 in D Major Op.70 No.1 'Ghost' '유령'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 작품은 베토벤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극적인 분위기를 지닌 곡으로, 특히 2악장의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선율은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의 시작을 예고한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2부 - 슈만 Piano Quartet Op.47 많은 음악학자들이 슈만 실내악의 정점으로 꼽는 작품으로, 피아노와 현악기가 완벽한 균형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슈만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걸작입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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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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