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크로니클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클래식 프롬나드: 자연과 시간 속 산책
제1회 크로니클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클래식 프롬나드: 자연과 시간 속 산책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세종문화회관 in Seoul, running Jul 29, 2025.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l 29,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ue at 19:30. The runtime is 1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where it played, seats 443. 55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ue
- 19:3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l 29, 2025
- Venue
- 세종문화회관 · 세종체임버홀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3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박태영 등
- Crew
- 박태영
Production
- Host
- 크로니클 챔버오케스트라
- Organizer
- 에이레네 프로덕션
Synopsis
[프로그램] ㆍFelix Mendelssohn String Symphony No. 10 - 멘델스존의 현악 교향곡 10번은 작곡가의 초기작으로, 16세의 젊은 나이에 완성한 작품임에도 놀라운 음악적 성숙함과 독창성을 보여준다. 섬세한 선율과 균형 잡힌 구조를 통해 클래식의 형식미와 낭만주의적 표현이 절묘하게 조화된 이 작품은 그의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ㆍEdvard Grieg Holberg Suite, Op. 40 -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은 18세기 덴마크-노르웨이 작가 루드비히 홀베르그를 기리기 위해 작곡된 작품으로, 바로크 시대의 춤곡 형식을 19세기 낭만주의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신고전주의의 대표작이다. 북유럽 특유의 서정성과 민속적 요소가 녹아든 이 모음곡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음악적 다리로서 크로니클 챔버오케스트라의 정체성을 완벽히 구현한다. ㆍAntonín Dvořák Serenade for Strings, Op. 22 -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는 작곡가의 대표적인 실내악 작품으로, 보헤미안 민속 음악의 요소와 클래식 형식의 조화를 보여준다. 풍부한 선율과 다채로운 리듬, 깊은 감성으로 가득한 이 작품은 자연과 삶에 대한 드보르작의 애정을 담아내며, 청중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것이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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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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