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밤숨 워크샵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밤숨 워크샵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온수공간 in Seoul, running Aug 22 – 23, 2026. Tickets from ₩15,000.

The run played from Aug 22, 2026 to Aug 23,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7:00 and 19: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Showtimes
- Sat
- 17:00, 19:00
- Sun
- 17:00, 19:00
Visiting details
- Period
- Aug 22 – 23, 2026
- Venue
- 온수공간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ll ages
- Ticket price
- 전석 15,000원
- Cast
- 신예진, 추가연, 김가언
- Crew
- 신예진, 추가연, 김가언
Production
- Host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Organizer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Ticket sales
See full ticket sales16 tickets across 10 sessions on 2 show dates, Aug 22 – 23, 2026 — covering every production that used this hall, not this one alone.
온수공간
View the daily figures
| Date | Sold | Sessions |
|---|---|---|
| 9 | 6 | |
| 7 | 4 |
Busiest date Aug 22, 2026 — 9 across 6 sessions.
On 2 of the dates shown this hall also hosted other productions, so the figures cover them too.
Synopsis
[공연소개] 나무는 밤에도 숨을 쉰다. 낮의 숨이 빛을 마주하는 숨이라면, 밤의 숨은 자기 안을 돌아보는 숨이다. 밤숨은 한숨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시기 위한 준비의 숨일 수도 있다. 밤에 우리는 보통 무슨 생각을 할까? 검은 화면에는 우리가 평소에 지나쳤던 마음, 고민, 상처, 질문들이 선명하게 떠오르기 시작한다.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때로 아픈 과정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과정을 지나며 자신의 흔적을 보게 되고, 그 흔적은 나이테처럼 우리 안에 새겨진다. 우리는 워크샵을 통해 함께 모여 우리의 삶의 흐름을 돌아보고, 그 흔적을 나이테와 LP판의 홈처럼 표현해볼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다. 그저 우리가 지나온 시간의 느낌을 자유로운 선과, 색, 형태로 표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함께 모여 밤숨을 내쉬자 서로가 품어온 나이테의 노래를 감상하자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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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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